새벽 산책하다가 처음 뵙는 어르신이 굳이 25cm쯤 되는 구근 뽑아주셨는데 집에 오는 동안 시들어서 물 계속 듬뿍 주는데도 시들어가이거 물에 담궜어야 했나? 주실 때 얼른 가져다 물에 담구라고 하셨는데 누가 뭘 부탁해서 시든 채로 돌아다님
얘 노지에서는 어떻게 직광에서 크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 식물임 적응을 죽어도 못함 요즘 낮 온도도 축축 처짐 흙에 잘 심어서 시원한 그늘에 요양시켜 금방 기운 차림
ㅇㅇ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