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고장이라서 그림을 올리지 못 하신다니, 저라도 위안을 하여야 하겠기에. 두장의 그림을 더 올려 봅니다. 무더운 날씨에 마음을 두고 움직일 물건이 없으니,   얼마나 허전할지는 잘 압니다. 그럴때에 댓글을 달아보며, 다른이의 그림을  보는것도 좋은 기회가 될겝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