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ff675bdf71e80239b8693359c706d9e9be0eadd19820a2f8d8dd61d62eb335caff4108e82f28dc3942e896b42e53bdd4669c506



한 덩치하는 애들이 모인

관엽단들


이곳에 누군가 놀러왔다



0b9e8976b18761f323ecf2934f9c701976b749f3ad5cd80298e48e14473db4ae8eb91788f3aa2ea0259c4fec5957e457e36d720729



“습하고 싱그러운 저긴 뭐지?”



0febf67eb58360f523e8f4e2419c701bfb2b28b2c418d1656e6d4910a2f9dc6ce06ccbdaf3d4aa81be5e9e67c9bab7f6a45e381bb7



“뭐야 퍼석하고 매말라보이는 애는” 라고

관엽단이 말했다


“저는 스트렙토필라입니다..”

(빨리 틸란단으로 가고싶다..)



7eeb8871b0846af723ef8297469c706bc58dc819fd5aa112002acf6821b1b6bbb3c3518bd660a08f3a18e2c7a6ab7875f9c10dadee



스트렙토필라가 외로운지

텍토름을 데려왔다



79eef405c7f061f2239c8f90349c706c9e46de1421d406a875a93564a17d9e87c8048b39a6125f9c222e00cbc49a4319d3080e1709



텍토름이가 겁도없이 올라갔다


‘내머리에서 내려와악’


‘ \(ˊᗜˋ*)/

다음은 어디로 가볼까



7e99f103b08460f3239e86e2479c706ba1bc62573183f083abe339e29ffc4f5f3778193255f50ac4d130b68a5b612c803d7f69d597


7a99f275b1f31cf223e9f7e2449c706bd35f269ef0451f575bbcceb5106d000be4681798a3474dcc793add50eed516791d1374476e


텍토름은 고온다습을 싫어해서

여름엔 물을 거의 안주고있는데

습해서 그런지 물을 안줘도 싱싱한? 모습이예요


얘 고향이 고산지대라 비가 없고 이슬을 먹기위해

털(트리콤)이 많이 발달한 틸란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성장이 느려요

이래봐도 같이한지 5년차네요ㅋㅋ


다음엔 틸란단 데려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