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배꼽\'이 익어 갑니다!
립스틱(218.147)
2004-07-29 00:30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지리산의 야생화 [26]아치아빠 | 04.07.28추천 0
-
간절곶출사...하수는 양으로 때움니다~ [20]dada | 04.07.28추천 0
-
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본 산수국, ( 행복 천사님에게 ) [11]다우리 | 04.07.28추천 0
-
꽃 이름을 몰라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5]이로운 새 | 04.07.28추천 0
-
[S1pro] 7월에 핀 금낭화 [8]+STAR | 04.07.28추천 0
-
중복이라 죄송합니다..... 고수님들 부탁드려요..... [4]가브리엘 | 04.07.28추천 0
-
[4500] 하늘에서 부터 하늘로... [11]mio | 04.07.28추천 0
-
수련 한컷 그리고 새 한컷 ^^ [12]ramp | 04.07.28추천 0
-
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 영원한 배움의 님에게 ) [20]다우리 | 04.07.28추천 0
-
꿈에도 그리던 님을 만났습니다..... [36]시나브로 | 04.07.28추천 0
지는 먹어 볼수는 없었지만 님의 컷속에서 며느리배꼽은 이쁘기만 하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파란 열매가 인상적이에요.. 저도 이번부터는 산으로 나가볼까 합니다
저도 며느리배꼽 잎은 못먹어봤습니다.. 배가 덜 고팠었나봐요.. ^ ^ 어린 시절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처음보네요^^; 열매가 예쁘네요. 사진 즐감했습니다.^^
저두 실물로 한번 보구 싶은데 제 눈에는 안보이데요...색감이 참 곱습니다..즐감하구 갑니다..
배꼽 색깔이 고운 색실 같습니다^^
배꼽이 보석처럼 생겼네요..사파이어 빛이 이럴까요? 아님 루비??^^*
조롱조롱 꿰어서 팔지 만들면 넘 예브겠네요 예브게 담으셨네요^^*
신맛이 나죠... 어릴땐 몰랐는데 매꼽하구, 까치수영\'의 잎을 먹었던 기억이 ... 그냥 시금치\'라고 불렀습니다(아마도 신맛때문인것 같기두 하구) 사진 잘 봤습니다...
이거 나도 찍어 옿긴 햇는데... 이거 보곤 못 올리것습니다... 근데... 그거참.. 이상도 하지;..엣날 야그를 하는것을 보문.. 학급수가 잇다는 말인데..울 식갤은 먼가가 young 냄새가 안나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