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무나무 키웠었는데
가지에 뭔가 뾰족한거 생기면
손가락으로 똑 따서 고무액 나오는 거 구경하고 그랬는디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거 새순이네.........
방금 스터디카페에 있는 고무나무 새순 뽑은 거 보면서
이야 자주 오니까 새순도 보네~ 하고 감탄하고 있었는데
어린 시절 기억이 화악 떠오름
ㄹㅇ 돌아가서 등짝 때리고 싶다
가지에 뭔가 뾰족한거 생기면
손가락으로 똑 따서 고무액 나오는 거 구경하고 그랬는디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거 새순이네.........
방금 스터디카페에 있는 고무나무 새순 뽑은 거 보면서
이야 자주 오니까 새순도 보네~ 하고 감탄하고 있었는데
어린 시절 기억이 화악 떠오름
ㄹㅇ 돌아가서 등짝 때리고 싶다
뭐 어릴때는 그럴수 있음. ... 커서도 그럴수도 있고. 꽃 여러게 피는 해바라기 심어놨더니 우리 어머니가 "해바라기는 원래 꽃 하나만 피는거 아니야?" 하시길레 뭔가 했더니 꽃봉오리 가운데 하나 남기고 다 따놓으신거였음... ㅠㅠ
ㅋㅋㅋㅋ 어릴때는 그렇지 뭐 ㅋㅋ 나도 어릴때 조용~하길래 뭐하나 싶어서 보면 화분에 가서 잎 한장씩 뜯고 있었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