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맨날 저거 들고 개수대까지 옮겨다니는게
너무 귀찮았는데 대만족. 진작에 살걸
쪼매난 플분에서 너무 잘자라주는 레몬
첨엔 비대칭으로 나는 잎도 맘에 안들고
향이 난대서 키웠는데 향도 없다시피하고
실생으로 열매보긴 불가능에 가깝대서
별로 정이 안갔는데 너무 잘크니 또 애정이 생김
우리집 당산나무 로즈마리
무관심보약먹이는중에 응애의 습격을 당해서
좀 못생겨졌지만 그래도 꿋꿋이 살아있음
중간에 개빽빽하게 자란 부분보임?
왜 저리 벌크업을 하는건가했는데
내가 이 화분으로 옮겨심으면서
알비료를 거의 얕은 배수층처럼 깔아줬거든
어차피 바닥쪽이니 괜찮겠지하는 얕은 생각으로...
그것때매 과비료가 와서 저리된듯 ㅋㅋㅋㅋㅋ
이젠 비료 좀 빠져서 멀쩡히 나오고있음
외목대 꿈나무들도 잘 큰다링
미모원탑 후쿠시아
이거 삽목 잘된다더니 잘 모르겠음
죽지만 않규 목숨부지하던 뒷편 삽목팟이
점점 죽어나감... 모체는 튼튼해서 다행
무관심보약 먹던중 물을 너무 굶겼는지
뼈신엽이 나온 엔젤윙스
그 위로 계속 신엽나오는중
헤헷 기분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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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건 얼마씩 해? 집에 남는 쟁반 하나 그냥 써도 되겠다 싶은데...
2천 5천. 쟁반은 또 다 들어내고 물버려야되자나 저건 아래 물구멍받침으로 물이 빠지는구조 - dc App
그렇구나. 그 가격이면 살만도 하네.
와 내 레몬은 지금 3개월짼데 저거 반만한데 어케한거야? 내건 12센치 포트고 마당에 있는데… 10센치 슬릿분에있는거는 집안에있고..
우리집애는 7개월됐으니 그게맞는사이즈같은데? ㅋㅋ1월1일생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