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2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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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님이 요즘 안보이네요.. 먼 일이 잇지는 않을테고..
행림/hanglim 님은 눈팅만 하지 말고 사진을 팍팍 올려 주시길 ~

1, 긴꼬리플 인지 알앗는데.. 허긴 머 제대로 아는게 잇으면 유식한도사지요..
배초향이라고 우리의 영원한 미쑤, 식갤 후추님이 알켜 주엇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니. 그럼 방아 인가요 ?
머 이정도니.. 나가 모르는것이 당연한것 아닌지 ?

2, 무릇 인지 알앗는데..소원님과 들꽃님이 맥문동으로 정정해 주엇습니다.
두분께 감사 !

3, 아까시 재목 버섯 / 식, 약용 아닙니다.

4, 찍기를 허접하게 찍엇는데.. 거북꼬리라고 무명씨가 아르켜 주셧는데 ?
소원님과 들꽃님이 좀깨잎나무 라고 정정해 주셧네요.
다수결 원칙으로 좀깨잎나무로 정정 합니다.

5-1 , 새 사진이 빠질수가 없지요.. 늘 보던것이긴 하지만..백로 입니다 !

5-2 , 백로 !

6-1 . 이런 시도를 하는 나비중에 어떤 나비는 아예 날라갈 생각을 안하는 나비도 잇어요.
자길 책임 지라는것 같은데.. 이거 머 책임을 질수가 잇어야지요 !

6-2 , 손 안에 들어 온 나비 !
요리 잇을때의 기분은.. 정말 해봐야 안다구요.

6-3, 이럴때는.... 꼭 깨물어 주고 싶어요 ~ ㅎㅎ^^

7, 아이들 잇는데서 한마리도 안잡히면 어쩐댜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거북꼬리 같군요
나비랑 통하는 내공이 점점 깊어지는 듯 합니다.. 마지막사진 참 정겹습니다..
싸부님...거진 자연과 동화되신 모양입니다..이 무더위를 그렇게 자연과 더불어 지내시니 더울 틈도 없겠습니다..즐겁게 보고 갑니다
오늘두 변함없는 진천부대찌게 맛나게 들구 갑니다~에긍 그러구 보니 점심시간이넹~~
도사님~ 사진보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5번사진은 너무 부럽습니다~ 글구.. 나비는요.... 책임지시면 됩니다~~ (집에서 꿀물, 설탕물 주면서 키우면 되지 않을까요? ^ ^) 즐거운 오후 되세요~
아니 금새 이리 다녀 가셧네.. 러너님은 사진도 올려 줘야지요. 잘 잇는것 같으니 좋긴 합니다.. 모든 분들 좋은 오후 되시길 ~ 나도 더워서 방콕입니다. !
우째 나비들은 저리도 남자분들의 손가락위에는 잘 올라가는 것일까? 파리, 모기같은 것들은 저를 억수로 사랑해주던디 나비는 절 미오하나봐요. ㅠㅠ
백로 사진이 참 멋져요 그리고 버섯 사진이요.. 천원짜리로 실물대비한게 매유우 즐겁게 다가옵니다. ^^
참, 1번은 배초향같은데 이파리를 비벼서 냄새 한번 맡아보세요. 방아특유의 냄새가 있거든요.
도사님 2번은 맥문동으로 보입니다...확인해보세요..4번은 좀깨잎나무로 뵙니다...이것도 확인해주세요~~^^*
저도 이제 주디님으로 부터 잠시 배우긴 했는데 잘 될라나 모르겠어요.. 작년에 아카시 제목 버섯을 먹는 버섯이라고 빡빡 우기던 생각이 나서 잠시 웃어봅니다..^^,,,
도사님 1,000원은 뭔가요?^^ 저걸 1,000원에 파신다는것 아닐테구..^^; 나비를 유혹하시는 기술이 대단하시네요. 전..나비 근처두 못가는데...ㅜ.ㅜ...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유머 감각이 없는 듯 있으시네요......나비의 마술사인가 봅니다....생거 진천에 한번 가겠습니다.
도사성님도 더뎌 나비를 손의에 올리셨구려~^^ 감축드립니다.ㅎ 그리고 행림님은 당분간 식갤의 분위기업에 한몫하실 식갤전문해설위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비를 어찌 저리 잘 다루십니까. 혹 기절 시켜서 ㅋㅋㅋ....오늘두 즐감하구 갑니다....
천원짜리 지폐 일부러 놓아 둔 것 아니지요 ? 수입 잡아야겠네... 나비신공이 가히 9단에 드신 듯합니다.
저도 한 번 손가락에 앉혀 보았는데 가만히 있더군요. 도사님과 나비의 소통이 깊어지는가 봅니다. 자연과의 교감이란 정말 좋은 것인 듯 합니다.
강물이 너무나도 시원해 보이네요~ 조기서 놀았으면 좋겠습니당~
천원짜리 버섯도 있네요..꼬리풀은 아니고 배초향이나 방아 같습니다..에궁 요즘 숙제하는게 넘 두려워요..-_-
정말 나비를 ..성공하신것 축하드립니다..저두 조기서 놀아슴 좋겠네요 ㅎㅎ^^*
배초향은 아닙니다....
나비가 손가락 경지를 넘어서 손바닥 안에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2번 맥문동, 4번 좀깨잎나무입니다.^&^
돈이 얼른 눈에 들어오는군요. 새, 나비 모두 멋지게 담으셨군요. 전 아직 움직이는 꽃도 힘들던데요.^^
도사님 그림이 오늘은 차분한 느낌입니다!.. 역시 도사님은 식갤의 백로이십니다!^^...
식갤러님들의 큰 어르신이시고 백로(?장로?)님이신 도사님의 추상같으신 호령이 언제쯤에나 떨어질까 조마조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 사정이 등록금이 없어서 청강생으로 다니고 있음을 큐가든님께 리플로 설명 드렸는데도 선의의 의미로 저를 부추키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아까시 재목버섯옆에 크기 구분 시키려 지폐까지 놓으신 님의 식갤 사랑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존경 합니다 글구 미운 오리 새끼가 아니고 이쁜(?@?)나비로 여겨 주소서^^* 느을 행복 하소서~~!!
나비 어케하는 것인지 비법 좀 공개하시죠??? 멋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비가 손에 앉는비법이 있다고요?? 그 참 신기하네요.
도사님 마술에 나비가 꼼짝 못하네요. 오늘 찌게가 늦게 나와서 지금 저녁에 식은 찌게를 먹고 있습니다. 시원한 밤 보내세요.*^.^*
나비가 손바닥 안에서 그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도사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사진을 보면서도 깨물긴 그렇고 쓰다듬어 주고 싶습니다. 비법을 배워야 하는데요.
도사님~ 저 오늘 삼각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맨프로토 444 카본 입니다.... 190proB는 무거워서 구입하면 연비가 나빠질거 같더라구요.. ^ ^ 담에 기회되면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