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새...
더노피(210.112)
2004-07-2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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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하늘에 맹금류로 보이는 새 한마리 (아마 황조롱이 종류이겠죠?)가
공중에서 회전비행을 하면서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출근시간이
급해서... 그냥 지나쳐야 했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맘같아서는 그냥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그래도 일단은 출근시간은 지키는게 직장인의 기본인지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오전에 잠깐 수목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1 더운여름에 가을정취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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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미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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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둘기 날아가는 것을 쫓아서 찍던 중 나온 사진..
(자세히 보시면 가운데 날아가는 비둘기 보입니다.. ^ ^ 검은빛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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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무에 앉아서...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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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몇번 나왔던 것인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 ^ 사진보면서 생각했던것 보다 엄청 크더군요..
--> 구릿대 (도사님 사진 바로 밑에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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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작은 실잠자리? (너무 작고 귀여웠는데...105미리 렌즈를 놓고 갔던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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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척자!! (난 맨땅에서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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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오랜만에 만나는 어린시절의 내 모습 (대부분의 송씨 성 갖은 사람에게 붙여지는 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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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내가 일등이네..9 번은 구릿대라고 내글 아래에 잇는걸 컨닝햇는데.. 맞는지.. 15 번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
우와.. 어쩜 저와 거의 똑같이 생긴 사진을 찍으셨을까요? 그 사진 보고 올렸으면 좋았을텐데요.. ^ ^ 구릿대 꽃은 여러번 나왔던 꽃이던데요... (다른꽃과 닮은 건가요?) 도사님~ 고맙습니다~
사진들이 앙증맞고 귀엽네요 특히 작은 물고기들이요.. 사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크아 5번은 작품이닷...멋집니다. 송사리의 모습이 제 모습인듯 합니다...초보라는 뜻으로.
꽃과 새...거기에 물고기까지...대단하시네요. 출근길에도 주위를 살피시며 사진에 대한 열정을 보이시는 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두 배워야할텐데....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요...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저는 5번 사진에 눈길이 가네요.. 저런 사진이 참 멋있다 싶구요.. 13번의 개척자도 재미있습니다..^^,,,
6번 한쌍의 새 사진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자이한님~ 송사리는 아니십니다.. 왜냐면 송사리는 아무리 커도 송사리라서.. ^ ^//지현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지 않았던 곳에서 만났던 송사리인지라 반갑더군요.. ^ ^ 즐거운 오후 되시길~//BJ님...원래 초보때는 뭐든지 보면 찍을려고 덤벼들잖아요~ ^ ^ 고맙습니다~//공주님~~ 찍고 싶어서 찍은 사진을 만들어야 하는데... 황소 뒷발로 족제비 잡듯이 찍은 사진이라... 부끄럽습니다.. ^ ^//빛고을님~ 사진찍으러가면 눈을 부릅뜨고...귀는 쫑긋 세우고 다니는데... 터미네이터의 눈을 갖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소리는 들려도 안보이는 새가 많아서요..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피사체들을 어둡게 촬영하셔서 보는 느낌이 시원합니다. 청량감을 주는 사진들입니다.
더노피님~ 어디 수목원인데 이리도 푸르름이 짙고 시원합니까요~~~
6년을 유충으로 땅속에서 살다가 7년째 여름이 되면 땅위로 올라와 어른 매미가 되지만 한 열흘 정도 살다가 죽는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오늘 이쁜 공주님 사진 보냈습니다.확인해 보세요..^^* 담에 만나면 정말 모델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송사리...제친구도 그런별명이 ㅎㅎ 2번 배롱나무 사진이 참 좋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셔요^^
묵자의 꿈님..찍다보면 그렇게 찍게 됩니다.. 또 너무 밝으면 어색할때가 많아서요..^ ^ //따심이님~ 저희 대학수목원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산책하기엔 그만입니다~ ^ ^//소원님~~ 저도 그런 매미를 생각하면 불쌍하더군요.. 여름내내 들리는 매미 소리가.... 더 살고 싶어서 아우성 치는 소리처럼 들릴때도 있습니다..//아치아빠님~~ 메일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은 집에서 확인해볼려구요~//겨울바다님~ 송씨들은 거의 대부분 어렸을때 별명이 송사리 입니다~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송사리 정말오래간만에 봅니다.. 어렸을땐 참 흔했는데... 조것 잡아서 매운당에 이슬이한잔.. 킄ㅋㅋㅋㅋ.. 침넘어갑니다..
송사리 넘 귀엽게 잡았네요 ^^
5번의 비둘기가 제대롤 안잡힌 샷 좋군요. 깨끗하게 비둘기 잡혔다면 예술인데... 7번의 휴식하는 비둘기도 예쁘군요.
물가에 있다는것만으로두 시훤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아하~~!!!!! 더노피님 별명이 송사리로군요~^^ 오늘도 변함없는 새사진 구경 잘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송사리를 보니 매운탕 생각이 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정감이 가는 멋진 사진입니다. 추억의 그리운 송사리!! 참 오랬만에 봅니다. 확실히 송사리입니까?
송사리로도 매운탕을 끓이는 군요.. ^ ^ 한번도 못먹어 봤습니다.. 글구 저게 어린 송사리여서 저런 모양 아닐까요? 좀 더 크면 흔히 말하는 송사리가 될거 같은데요 ^ ^ 저도 잘 모릅니다... 작으면 송사리 인줄 알거든요.. ^ ^ 조아님.. 약초원님.. 휘파람님.. 두레님.. kangto님.. 아침의 향기님.. 남뜰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