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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용설란 꽃 봄..


웅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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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도 덩치가 어마어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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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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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 봄. 제주도에 사는 선인장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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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다육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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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종류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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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초


라고 써있는 큰극락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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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보니 얘도 겁내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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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내부에선 몬스테라도 봄.


역시 몬스테라도 직광에 놔두니 장난 아니게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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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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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몬스테라 같은 것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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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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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답서스? 로 추정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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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답서스도 찢잎이 나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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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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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열려서 익었음. 맛있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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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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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열매열림.


다른 나무는 아프거나 열매 없는 것도 많던데


얘는 열매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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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극락조 꽃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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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꽃이구나...이쁘네


내 극락조도 이렇게 폈으면.




시간관계상 여기까지만 보고 나옴.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가 사람은 별로 없더라 


식물 종류도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으니까 


제주도 가게 되면 한번쯤 가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