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랑 율마 같은 공간에서 키우고 있는데

키우기 난이도 헬임

율마 통풍을 위해서 매일 선풍기 틀어주면

율마 피톤치드 향이 강해지고 잎사귀가 통통하고 생기있어짐

그런데
더피고사리같이 잎 끝 약한 애들이 바람 맞아서 시들거림


그래서 분무하면


고사리 옆에 있던 율마가 시들거리고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축 쳐진 느낌이.. 곧 무지개다리 건너겠다고 시위하는 것 같음

둘은 키우는 환경이 완전히 다른 개체같음

그래서 율마만 다른 방에 두는 방법으로 생각해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