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 심겨져있고 가격도 비싸서 당연히 묘인 줄 알았는데이거 공뿌만 있고 잔뿌리 없는 탑삽수잖아..
시세보다 더 비싸게 샀는데 삽수라니
보통 삽수면 탑삽수다 미들이다 바텀이다 언제 컷팅했다
이런일 대비해서 뿌리유무 미리 알려주지않아?
지금까지 다른사람들도 그랬고 나도 그러거든
삽수 이야기 일절 없었고 화분에 심겨져 있었어
교환환불 절대 안된다고 못박아 써져있었고
판매 후 바로 글삭하는게 조금 이상하긴했는데..
자세히 안물어본 내 잘못인건가?
적은 가격도 아니고 60만원인디
식물 거래하면서 이런경우 첨이라 당황스럽네 ㅜㅜ
헉ㅠㅠ 식물 살 때 가격있는 건 많이 따져보자 가끔 양심없는 판매자들 있어 - dc App
나는 진짜 꼼꼼하고 세심하게 후케어까지 알려주는편이라 기본적으로 다른사람도 양심 있을거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했나봄 암튼 한달넘게 또 뿌리 받아야할거 생각하니 어지럽네 딱보니 새순도 무를거 같은데 만약 초보자들이 이런경우 겪으면 케어법도 모르고 더 황당할듯
ㄹㅇ 종이나 시세는 모르겠지만 그 이전에 양심의 문제인듯 - dc App
뿌리 보여달라고 햇오야.. - dc App
와 뭔데 60이야?
알보 몬스테라?
싱고스크램블에근데 요즘 가격 많이 떨어진거라 삽수인거 알았으면 안샀을꺼야.. 저가격에 팔리지도 않아서 50까지내려가야 살사람 생겼을껄 걍 무늬 좋은거 비싸게샀다 생각해야지..
이건 사기 아니냐......와 넘하네...
할…? 이건 한 번 이야기는 해보는게 좋을듯… 판매자한테 항의 한마딘 해도 될듯 본인도 같은 내용 당하면 겁나 짜증낼걸
헐 개빡치겠다...저걸 흙에다 심어놓은게 너무 사기칠려 그런거라서 더빡쳐 - dc App
그래서 사기 전에 뿌리확인은 필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