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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망초 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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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망초 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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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진이 제 크기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첫번째 사진이 좋네요..일떵~~^^*
칠고이의 고수님.. 1번사진 어찔어찔합니다..
저두 일번 느낌 좋네요 마지막 사진은 ㅎㅎ 재밌네요 정말 휴식같은 모습이예요^^*
저도 1번 사진이 정말 좋네요....그리고2번은 토란인가요? 추어탕 생각이 나네요
일떵~~^^* 고수님이 칭찬을.....고맙습니다. 조아님은 너무 좋게만 봐 주시면 않됩니다. 사진을 평 할때는 욕[??]을 잘 해야 좋은 사진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 감사합니다. 바다님도 같은 느낌이 들다니....좋은 평 감사드립니다.
그 사이에 자이한님이 왔다 가셨네요.....아~~니 지금 일 하실때들 아닙니까......일도 않고 식갤에......문제가 많네요....평 감사합니다....^^*
저는 이 시간에 와도 되지요? 히~ 백조니까요.. 마지막 사진에 눈길이 갑니다.. 엄마 신발 아이 신발 인가요?
1번 사진 정말 멋집니다....제목두 멋지구요....즐감하구 갑니다...
첫번째...옹벽의 배수구에서 생명을 이어가는 갸냘픈 풀 한 포기가 인상적입니다.
식물의 생명력은 참으로 신비롭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또하고,,,또하고,,,갑니다
1번 사진 느낌이 좋습니다. 좀 무거운듯 하면서도 생기가 있네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6번 신발인가요?? 주인은 어디 갔을까요??? 1번 잘 포착하셨네요.. 즐감입니다~^^
5번 개망초 멋진 표현입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1의 컷을 보며 20수년 전에 오클라호마 툴사 교외의 고속도로위에 여남은 송이의 양치과 잡초가 자라서, 이 생명을 두고 툴사의 환경보호 단체와 시교통당국이 첨예하게 대립했는데요 그다음이 궁금하시죠??@@?? 아무리 나약한 잡초일지라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생명력을 행사하면 그토록 단단한 아스팔트도 뚫고 나올 수 있다는 교훈의 다시없는 좋은 교육장이라며 야외학습까지 시키며 툴사 교육위원회가 환경단체 손을 들어서 결국 우회도로를 내 그잡초들을 보존 했다는 우리가 꿈도 못 구는 부러운 얘길 올리고 싶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저런 작은 생명들도 살고자 노력하는데... 요즘은 인간으로 태어난게 부끄럽습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손님을 배웅하고 잠깐 짬을 내어서 풀밭을 낮은 포폭....아니여도 죽어라 보고왔는데....공주님이 다녀 가셨네요....공주님이 일을 하시는것 보셨습니까....하하 저도 쉽게 잡고 촬영을 했는데 마지막이 정감이 가는 사진 입니다.....감사합니다. 빛고을님 1번 사진은 제가 칠공이를 잘못 만저서 노출이 엉망인 사진입니다....소재는 그런대로....감사합니다. 딘님이 인상적이라 하시니 기분이 좋은데요....^*~ 따심이님이 감성이 상당히 풍부하겠다는 느낌을 받았는데....함 감성 표출을 맘껏 해 보세요....좋은 작품이 나올겁니다....감사합니다. BJ님 무겁다는 표현 잘 보셨네요....의도가 아니라 카메라 조작 미스입니다....감사합니다. 강토님 감사합니다.
1번과 뽀너스가 눈에 들어 왔나 봅니다.....^*~ 향기님 감사합니다.....춤 좋지요.....이상하게 보잘것 없는 꽃 같은데...꼭 애견 말티즈를 보는것 처럼 귀엽더라구요.........감사합니다. 행림님 <-- 이렇게 읽음 맞나요.....?? 좋은 교훈을 가르쳐 주시네요. 어떤이들은 촬영후 피사체를 없애 버리는 찍사도 있다고 하던데.....배울것은 배워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더노피님 뭔가 마음이 쓰이는 일이 있습니까....?? 항상 밝고 경쾌하시던 더노피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니......본인도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후회는 않지만 종종 나는 뭘 하는가...라는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고런 생각도 없다면 ...잼 없겠지요...힘 함 냅시다. 감사.
1 번은... 무엇인가요.. 구멍이.. 공기 구멍인가.. 아니면 물 빠지는 구멍인지.. 참으로 기묘한 삶이네요 !
도사님....댓글 감사합니다. 어렵게 살고있는 연약한 한포기 식물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