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755uz]어제 사진에 이어서....(지난 일욜 담은사진)
빛고을(211.63)
2004-07-2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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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현재 광주는 시원한 빗줄기가 내리구 있습니다.
시원한 빗소리 들리십니까 ?
정말 시원스럽게 쏟아 지네요.
오늘 사진두 지난 일욜날 찍은거신디 지가 게으른 관계루
이제야 정리해서 올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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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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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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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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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승자의 여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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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미는 엄청나게 크더군요.
이놈이 움직일 때마다 깜딱, 깜딱 놀랬습니다.(목숨걸구 찍었어요..ㅋㅋㅋ)
밑에서 이놈 얼굴을 담구 싶었는디....
얼굴로 떨어지면 큰일이라 포기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오늘두 허접한사진 끝까지 봐주셔서 감솹니다...
오랫만에 듣는 빗소리가 이렇게 좋을줄이야.....
남은 오후시간 마무리들 잘 하시길.....
비가 내린다구요 소리만 들으셔도 시원하시겠네요 논을 배겨으로한 코스모스가 넘 예쁘네요 즐겁고 시원한 저녘 되세요^^*
비가 내린다니 그나마 오늘 저녁은 좀 시원하시겠어요^^ 이곳은 여전히 후덥지근...빛고을님게서두 승자의 여유를 즐기셔도 될 듯합니다...^^*
1, 2 번이 좋으네요. 3 은 좋은 구도에 촛점이 지나갔다고 봅니다. ^^*
빛고을님은 광주라서 아뒤를 빛고을로 정하셨군요... 여기까지 시원한 빗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코스모스가 눈을 시원하게 해 주는군요~ 멋진 사진 잘 봣습니다~^^
#7을 카드멜 만들어서 정다운 이들께 안부를 묻고 싶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한컷 한컷 사진에 정성이 많이 들어갔네요.....대추벌[??]은 항상 승자인줄 알았는데.....좋은 사진입니다....즐감하고 갑니다.
허접하긴요.....화면에 담긴 정성과 예술적 감각이 읽혀지는데요. 저하고 표현 경향이 비슷한데가 있어서 정말 반갑게 여기고 있답니다.
광주와 익산이 먼가봅니다.. 익산은 화창하기만 합니다.. 자신의 무기한번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하고 패자로 최후를 마친 말벌(?)에게 애도를... 광주는 오늘밤 시원할려나요? ^ ^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솹니. / 소원님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 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열나 덥네요. 감솸니다. / 다우리님 지가 막눈 이라서 그냥 마구마구 셔터만 누릅니다. 그중에 맘에든게 있으시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kangto님 방문해 주셔서 감솹니다. / hanglim님 항상 좋은 말씀들 머리에 새기구 있습니다. 감솹니다. / 사랑으로님 님두 사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것 같던데요. 즐감 하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묵자의 꿈님 요즘 올려주시는 귀한 기행사진두 항상 잘 보구 있습니다. 감솹니다. / 더노피님 전북 익산에 사신가 봐요 ? 여기 광주는 소나기가 왔습니다. 저희 사무실 근처는 약 1시간 가량 마구 쏟아 지더군요. 하지만 퇴근 하구 집에오니 비는 커녕 더워서 죽는줄
같은 광주여두 북구와 서구가 이렇게 차이가 있다니...좋은밤 되세요...
소나기는 황소 등에서도 오는곳 잇고 안오는쪽 잇다는거 아닙니까... 울 선조들이 쪼매 거시기하게 과장은 많아여.. ㅎㅎ^^ 3,4 번에 도장 찍습니다 !
소나기란 말만 들어도 절로 션~~~~한 느낌입니다.. 그란데 소나기가 황소등에도 오는곳 있고 안 오는 쪽이 있다니...ㅎㅎㅎ 흰패랭이꽃을 보니 모시옷 입은 여인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해골거미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생겼군요. 덕택에 시원한 느낌입니다.
화사한 꽃과 곤충사진 잘보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