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컴을 사용할 수 없어서 정리를 못하고 오늘에야 뒤늦게 출사 사진을 올립니다. 더웠지만 사랑하는 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비록 팔은 새까맣게 탔지만요. 발은 더 심각합니다. 샌들이라 무지개발이 되어 버렸습니다. ^^;;) 오늘은 노래도 무지 감미롭습니다. 결혼식 축가로나 듣는 노래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입니다. (네? 저랑 안 어울린다구요? 압니다. ㅠㅠ ) 아! 듣기 싫으시면 제빨리 esc버튼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