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장마가 걷히고 제 6의 계절인 휴가철에 가진것이 시간뿐이어서   뜨거운 거리를 걷다 담아온 그림으로 방을 만들어 봅니다. 혹은 그림을 보시기에 눈이 피곤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