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건장 땅딸한 울집 겐차
수경만 하다가 처음에 화분 들이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막연히 생각나는게 몬스테라 였는데 2년 동안 몬스테라 빼고 다른 것만 들임.
내가 직접 산 식물
홍콩야자
떡갈고무나무
겐차야자
아랄리아
쉬베리아나 고무나무
엔조이스킨
수경하다가 화분으로 전환
아레카야자
싱고니움
지인들이 준 거
그린 싱고니움
산세베리아
남향 베란다라 조건은 괜춘한데 몬스테라 들여서 크게 키워보고 싶단 생각은 늘 하는데 확 지름까지 연결되진 않더라고.
끌리지 않으면 안 사는 거지 ㅋㅋ 꽤 커지기도 하고
보면 늘 이쁘다고 생각은 하는데...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무몬티 그냥 몬티 아단소니까지 세 개 있는데 성장 속도 진짜 감당 안 돼...
뿌리 꽉 차는거 한 번 겪어보고 싶기는 함 ㅋ
부동산 차지가 극심한데 그래도 성장 속도는 빨라서 재밌긴 해
겐차도 부동산 주장이 강한 편인데 몬스 같이 키우면 둘이 베란다 다 차지할듯 ㄷㄷㄷ
나도 대형 아레카야자랑 키우는데 일당 백ㅋㅋㅋㅋ
몬스테라가 없다니. 꼭 입양하길 권한다.
다른 식물들은 작은거 사서 대품으로 키우는건 거의 불가능 하다던데 몬스는 가능함?
몬스 대품으로 키우는거 쌉가능.. 농협에서 애기몬스사와서 키우는데 4개월동안 3번분갈이함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엄청 자주 했네
성장이 눈에보이는게 몬스테라 장점이자 단점같기도 ㅜㅜㅋㅋㅋ나 세번째는 16호에서 24호로 넘어갔는데 과습은커녕 신나서 뿌리 미친듯이 채우더니 신엽펴지기도전에 신엽뽑고 난리남.. 아마 남향이면 대형쌉가능일거야. 난식물등으로만 키우거든 ㅋㅋㅋㅋ
난 없어
몬스테라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