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잘 자라는 저스티시아 발근제의 도움을 받아 뿌리를 쭉쭉 뻗었다 오늘 뿌리 두줄기가 더나와서 심어주었음 그런데 가운데 쌀알만하게 나오던 신엽을... 내가 손으로 오도독 부러뜨린 것 같음.... 일단 두고보겠음 ㅠㅠ 그리고 좀더 잎이 많고 튼튼한 곁가지 하나를 잘라 두번째 물꽂이를 시도하기로 함 쑥쑥 잘 자라주길... 여전히 풍성한 저스티시아 넘 사랑스러워!!
저 라텍스? 니트릴 장갑....식갤러들이 배워야하는 기본 자세긴 한데.... 늘 귀찮으니즘으로 지나치기 일쑤.....ㅠ.ㅠ'' 저스티시아 이쁘던디....물꼬로 마구 번식이 가능하구나.....@@ 근디.....공간이 모자르다고 하시던 분 맞음? ㅋㅋㅋㅋ
나 저 장갑 하나가지고 씻어서 말려서 또쓰고 또쓰고...일주일이상 쓰고 버리는것같음 ㅋㅋㅋ 자리는...테이블 맞은편에 선반을 하나 설치했습니다요 ㅋㅋㅋㅋㅋㅋ
나 저거 내생애 첫 물꽂이인데 잎 나오고 순화 성공하면 식갤에 나눔할거야!! 기대돼 ㅎㅎ
폭풍 번식해서 당근 보내고 다육을 들이자 ㅋㅋㅋㅋ
오 식갤 나눔.....알흠다운 마음.....갬동.......일단 여기 줄 서 있으까요? ㅋㅋㅋㅋ
아직 넘 애기지만 ㅋㅋ 빨리 자라길 기다려봅시다!!
저도 뭐 조용히 두번째 줄서봅니다..?ㅋㅋㅋ
넘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