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로 입양한 홍콩야자 분갈이를 했습니다.
분갈이 잎이 쳐저  물안주고 잠시 3일간 그늘에 두었습니다.
분갈이 후 환경 부적응인지 과습인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1. 과습인지 분갈이 몸살인지 판단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2. (개인적인 생각)상토만 사용해서 과습이 온거 같은데 만약 과습일 확률이 높다면 마사토 비율을 몇정도 해서 언제쯤 다시 분갈이를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