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차 시동걸고 허겁지겁 출발했는데판매가에 0을 하나 안 붙였다고 해서 바로 후진해서 왔네요 ㅠ열받아서 계속 살까말까 고민 하던 담티몬하고 월간화원에서 이것저것 10만원어치 질렀어요..!
잘했어! ㅋㅋ
이런게 인생이겠죠??
에잇 싯팔 내가 사고 만다....퉤...... ㅋㅋㅋㅋㅋ 지르면 편하고 행복할지어니 오매불망 택배만 기다리사 숨마저 헐떡이게 되더라.....지름신 2장 1절.
맞아요 ㅋㅋㅋㅋ 기다리면서 숨 넘어갈바에 그냥 바로 살껄 그랬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