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07c76904862708ba62323d2247d5a73c592c2d3c8a1cd377193be3247



이 때만 해도 잎 다 말라가고 포충낭도 저기서 더 줄고 줄어서 2개밖에 안남았었는데.....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07c769048657a8fa82327d4247d5a7357b8dd09f80937b95616996f



물 열심히 주니까 햇빛 방향으로 포충낭이 주렁주렁


사진에선 안보이지만 포충낭이 뒤에도 하나 더 크고 있고 가지가 오른쪽에도 하나 더 크고 있당 ㅋㅋ 위로 뻗어나온 것도 있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07c769048657d8fa92324dd247d5a73a24995faa304746e1e8a8e75



얘도 원래 두 부리였는데 한 뿌리가 통째로 시들어서 좌절했으나...


뭔가 꼬물꼬물 올라오고 있어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07c769048647b8cae2724d2247d5a73191ed35da1b09140ed891c0c0e



얘도 포충엽 3-4개 남고 다 죽어가던거 물 매일 갈아주고 분무기 계속 뿌려줬더니


얘가 아마 포충력 제일 약한걸로 알고 있는데..... 언젠가부터 급여를 안해도 스스로 벌레를 냠 하더니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07c769048657f8eab202edc247d5a73dff9c178db6fc5b3adfb2a2d



잎이 다 오므려지더니 기사회생하네 아 ㅋㅋ 이걸 사네


-


이런 게 키우는 기쁨인걸까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