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정말 아늑했어. 카페의 BGM이 작아서 빗소리를 한참 듣다가 나왔네. 빵굽는 냄새도 정말 좋았구. 전주 5*9라는 카페야. 혹시 여행이나 이 근처 사는 갤롬들은 한 번 가봐.
와 층고봐 되게 높다 좋아 보인다
- 그 충청도에 있는 본격 식물카페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매력있었어 !!
확실히 이런 탁트인 공간이 주는 정신적 해방감은 정말 편안한 느낌이네.....@@ 드라세나 크기 음청 나다 @@
2층은 다락방처럼 작게 나뉘어있는 곳도 있어서 ~ 집 근처라면 자주 다니고 싶었을거 같아 ㅎ
근데 혼자 간겨? 왜 커피가 하나여....
ㅋㅋㅋ 나는 90도로 자주 앉아서 ㅋㅋ 마주보는 자리는 흔들의자여서 피한것두 있지만.
역시 인싸구만......끄덕끄덕....ㅠ.ㅠ''
아싸도 결혼하면 .. 짝찌가 생겨 ㅋㅋㅋ
인테리어도 아늑한 게 좋다~ 두 번째 사진 느낌 있네 ㅎㅎ
저기가 포토존으로 많이 애용되는 곳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