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여정 보고서에 리플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답글을 써야 하나 너무 더워서(사실은 관악산 산책길에 멨던 베낭이 닿은 어깨 쪽에 생긴 땀띠가 너무 괴로워서) 그것은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시원한 느낌(?)의 사진을 선사하는 것으로 대신하려 합니다. 시원한 느낌을 드렸으면 좋겠는데 보증은 못합니다. 숙면의 밤이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