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you're gonna meet some gentle people there.
All those who come to San Francisco,
summertime will be a love-in there.
In the streets of San Francisco,
gentle people with flowers in their hair.
All across the nation, such a strange vibration,
people in motion,
there's a whole generation, with a new explanation,
people in motion, people in motion.
All those who come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If you come to San Francisco,
summertime will be a love-in there.
당신이 만약 샌프란시스코에 가거들랑
잊지 말고 머리에 꽃 몇송이를 꽂으세요.
당신이 만약 샌프란시스코에 가게 되면,
거기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거여요.
샌프란시스코에 오시는 모든 이들이여.
거기엔 여름에 사랑 모임이 있답니다.
샌프란시스코 거리에는
좋은 사람들이 머리에 꽃을 꼽고 다닌답니다.
온 나라에 걸쳐서, 이러한 이상한 떨림이...
사람들의 움직임...
모든 세대가 제각각의 이유로
움직이고들 있어요.
생거진천에 오시는 모든 이들이여.
잊지 말고 머리에 꽃 몇송이를 꽂으세요.
당신이 만약 진천 화랑정에 오시면,
거기엔 여름에 사랑 모임이 있답니다.
** 피래미 번개 안내 입니다 ! **
때 / 2004 년 8 월7 일 토 ~ 8월 8 일 오후 까지
장소 / 1차 집결지 = 진천 화랑정 [궁도장]
1, 우선 누구던지 참석 가능하지만.. 누구던지 못온다고 해서 부담 갖는 번개는 전혀 아님 !
일정이 틀리는 분들은 다음 기회를 기약 하자구요 !
2 , 토요일 일찍 오는 분들은 활 쏘기 체험후 상의하에 피래미를 잡으로 가던가..
아니면 근처에서 휴식 ,등산, 관광 혹은 출사 등의 일정이 잇겟으며 ~
역시 이틑날도 상의하에 일정을 잡겟습니다.
3, 숙소는 진천 화랑정으로 잠정적으로 결정하엿으나 이곳이 호텔이나 여관이 아닌고로
한가족이 한방에서 자야만 한다라는 팀들은 부득이 본인들의 부담으로 인근 여관으로
가시면 되겟으며 이곳에선 하룻밤 고생한다라는 마음으로 居 하시면..
50 명은 무난히 잘만한 대형 방이 하나 잇으며..
여자분들 用은 별도의 화장실이 달린 대강 5-7 명 정도 잘만한 방이 잇으며...
아파트로 따지면 거실도 3-40 명은 잘수 잇고.. 주방에서도 자려고 하면 10 분은
충분히 잘수 잇긴 합니다만.. 조금은 불편하다는건 이해를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런 불편을 감수 하고서라도 숙박을 할만한 충분한 값어치가 잇다는건 직접 와서
보시면 아시게 됩니다.
4, 화장실은 남여 구분된 좌변기가 잇으며 여성용 방에서는 아쉬운대로 화장실 문을 닫고 샤워를
할수 잇으며 { 따스한 물 나옴 } 남자용 화장실에선 정말로 팔마 먹어도 될 약수로 차디찬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할수가 잇으며 이 물은 정말로 귀한 물이오니 떠가지고 갈분들은
용기를 준비해 오시기 바라며..
침구는 충분하지는 않지만.. 여름인고로 대충 카바는 되리라 생각합니다.
상황이.. 혹시라도 많은 분들이... 즉 30 여명 이상이 온다면 간단한 담요 정도는
준비하라고 다시 안내를 하겟습니다.
5, 타올,비누도 준비 되어 잇으며 싸구려이긴 하지만 치솔도 잇습니다.
6, 다양한 먹거리를 선 보일 예정 이오니 오기전에 많이 드시지 말기를..
7, 제일 중요한 경비 문제는 성인 1 인당 100000 원으로 정햇습니다.
18 세 이하 알라들은 무조건 무료 입니다.
아니.. 근데 난 늘 이래여.. 쓰고 보니까... 0 이 하나 더 붙은것 같네여 !
정정 합니다... 10000 원입니다...
[ 속으로 " 아니 머가 이리 비싸.. 호텔도 아니라면서..햇것져 ! " ] ㅎㅎ^^
8, 부울마팀마냥..너무 통이 크게 씨바스리갈을 병째로 몃병씩 가져오는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혹시라도 그런 일은 하지 마옵소서.
그냥 집에서 만든 술이라면 작은 병 하나 정도 가져 온다면 식갤 식구들과
같이 정을 나누겟습니다.
절대로 그런쪽으로 부담들 갖지 마시길...
지 성격이 그런걸 원하지를 않다는거.. 아는 분들은 아실테지만요 !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엇으며 추가사항이나 다른 의견이 잇으시면 리플로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대략의 인원을 알아야 준비를 할터인즉..
제 글에다가 리플로 참석할분들은 알려 주시기 바라며 전화는 011-461-1878 입니다.

1, 찍사의 내공도 허접한데 비를 맞아서 볼품이 더 없어진 동자꽃 !

2, 어수리 라고 야원님과 다우리님이 아르켜 주셧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3, 처녀버섯 / 식용버섯 입니다.
비니루님이 독우산 광대 버섯 [독버섯임] 과 혼동을 하지 말라고 글을 올려 주셧습니다.
감사 드리구요.. 식길식구들은여...... 쪼매 예민혀서 지가 식용이라고 글 올려도
그런가 부다 라고 하지.. 따먹지는 않는답니다... ㅎㅎ^^

4, 황색 고무 버섯 !

5, 긴꼬리풀과 ~

6, 두꺼비 / 복두꺼비인까 . .. 낼 로또 복권이나 하나씩 사세여 !
아파트 옆에서 나타낫는데.. 도대체 어디서 살고 잇엇는지 ?

7-1 , 저보다 더 긴 벌레를 먹는 이름 모르는 거미 !

7-2 , 상동 접사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두꺼비의 모습이 아주 듬직하군요~저도 진천에서 살고싶네요~
처녀버섯은 굉장히 위험해보이네요...우리나라에서 가장 맹독을 가진 버섯인 독우산 광대버섯과 너무 비슷합니다...
제생각에는 대의 모습을 봐서는 처녀버섯이 아니라 오히려 독우산 광대버섯쪽같습니다...
처녀버섯이 벚꽃버섯속인걸 가만할때 대의모습이 그쪽은 아닌것같아서 의견한번올려봅니다~
그냥 제 추측일뿐이지만 그래도 혹시나 사고가 있을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라고요~그럼 저는 이만~ .도사님~멎진사진 잘 보았습니다~
들려주시는 곡을 들어니 지난 12월에 방문한 샌프란시스코가 그리워집니다.^^ 성공적인 번개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ㅎ
우허헣 지야 당근 상관없는거 가트닝가~~~~~그냥 스쳐 지나 갑니다~~~~~~~~~ㅇ
아하... 비니루님의 좋은 정보 감사 하구요... 지는여.. 저거 먹고 잇거든요.저거 벌써 뱃속에서 소화 되엇습니다. 우선 저 버섯이 처녀버섯이라고 밝히는건 갓 크기가 5 쎈티도 안되지요. 독우산 광대 버섯 은 나도 본바 잇지만 꽤 크지요.
헤헤~부끄럽네요~다만 저는 혹시나 다른분들이 독우산 광대버섯과 처녀버섯을 착각할수도 있을것 같아 부끄럼을 무릎쓰고 말씀드렸습니다~
도사님~앞으로도 많이 가르쳐주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 ^ 정모 가도 되나요? 아직 스무살밖에 안된 디카에 입문한지 2달도 안된 초허접인디 ;;
자연산 동자꽃을 보게되네요. 처녀버섯 맛이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찌게 한그릇 먹고 출근합니다.*^.^*
더위가...싸악 가시네요..님의사진과.음악이 일품입니다. 눈팅만. 하다가.처음으로 리플을....
2번, 어수리 같고요. 어느 벙개든 다 가고 싶지만 왜 일케 다 어긋나는지.... 따로 글 쓰시고 공지로 띄우시는게 어떨까요?
도사님 2 번은 어수리를 검색하여 보시지요.
두꺼비가 정말 멋지게 생겼네요. 정말 로또 복권이나 한장 살까... ^^
샌프랜시스코 음악은... 96년에 황신혜,유동근씨가 출연했던 화제작.. 애인에 배경음악으로도 쓰였는데... 무척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맨날 그 음악만 들었던 적도 있죠.. ^ ^ 도사님 이번 피래미 번개는 애석하게도 저는 못갑니다.. 글치만 몇일 후에 진천 들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두꺼비 사진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도사님도 복권 꼭 당첨되세요~ ^ ^
도사님~!!! 안녕하세요~~ 멋진 모임을 생각하시고 계시네요~ 식구들이 모두 휴가 때라서..가고 싶은 마음 뿐일 것 같습니다..언제나 식갤 식구들을 위해 마음 쓰시는 도사님~!!! 존경합니다~~~~ ^^;;
저희가족(4명) 도 갈 예정입니다 도사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사님, 저는 이런 일에 전혀 익숙하지 않지만, 그냥 도사님 뵙고 싶어서 한 번 참가해볼까 합니다. 자주 안산에 오시고 또 제가 안성 칠장사쪽으로 지나치는 경우도 있고 안양과 진천이 멀지도 않은데 이번 기회에 한 번 뵈어야 겠네요. 그런데 일요일은 가족 행사가 있어서 토요일밤에 돌아와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도사님의 모임 공지에 딱 맞아 떨어지는 절묘한 선곡에 그저 놀랍습니다^^*진천에 오시는 님들의 머리에 꽃힌 꽃 한 송이~한 송이에..사랑이 그득 하시길...이 샌프란시스코를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떠 오릅니다. 히피이고 싶어 하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희망이라고 줄창 외치는 사람이 있거든요^^
저도 당근 참석입니당~~~ 언넝 도사님 뵙고 잡네요^^
저는 가보고 싶긴 한데 그때 마침 친구와 약속이 생겨서.. ㅜㅜ
에구 저는 그냥 들렸다만 갑니다.. 8일날에 일이 있어서 못가겠군요 ㅠ,.ㅜ;;
지가 좋아하는 노래구만유....두꺼비 데고 갑니다..왠냐면 복이 굴러 오게요....피래미 매운탕이 왜 이리 기다려 지는지...어린애 같습니다.
생거진천 사거용인의 어원을 네이버에서 찾아봤습니다. 글을 읽은 동안 참 살기좋은곳이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아~가고 잡아라 피라미 맛 직이는디..어찌 갈수 없을까나..도사님 가고 잡아요..
많이도 다녀 가숫군요. 시간이 안되시는분들은 다음을 기약 하구요. 아찌님.. 온다면야.. 얼마나 좋겟습니까 ? 오시면 되쥬 !
특별한 일만 없으면 당근 가야죠.....ㅎㅎ
처녀버섯이 말썽을 피우네요...^^* 역시 처녀는 화두에 오르락 내리락 해야 제맛이 나지요....ㅎㅎ 버섯 이쁘네요. 참석은 곤란할것 같습니다. 시골 아버님께 다녀오고 서울 장인 장모 처남이 내려 온다네요. 어제 동서 올려 보내고....여름은 많은 손님들이 찾아 오셔서.....정보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 함 뵙겠습니다....^^*
캬~ 오늘도 도사님께서 정성스럽게 선곡해주신 멋진 음악과 함께 사진을 즐겁게 감사하고 갑니다 ^^
버섯에 대한 상식을 또 하나 깨우치구 갑니다..부디 즐거은 모임이 되시길 빕니다....
도사님 송사리 벙개.. 너무좋아요.. 근데 토욜에 모임이 있어서요 모임 끝나는 것 봐서 일욜 새벽에 내려갈까 합니다. 많은 분들을 만날 기회인 것 같아서 늦더라도 꼭 내려가겠습니다..
하얀 처녀버섯 참하네요^^ 삼삼 오오 소풍 나온 듯한 황색 고무버섯 복두꺼비 잘 보고 갑니다 지가 식갤당 지지파이니 느을 존경 합니다 재미있는 모임 가지시고 느을 행복하소서~~!!
복사해서 책상유리판 밑에 깔아놓기는 했는데....요.......전 1만으로 읽었는데...10만 이었네요ㅋ
저도 가고 싶네요...일단 가족회의에 붙여봅니다..~^^;
음악 오래 들으면서 거미는 왜 저렇게 생겼을까 눈이 왜 저럴까... 두꺼비는 못 생겼는데... 즐감 하였습니다.
도사님~!!! 지두 가고 싶은 마음은 정말 굴뚝입니다~ 아휴~~~ㅡㅜ
가고 싶은데... 일정이 어긋나네요.
음악도 모처름 San Francisco 잘듣습니다 ... 저로서는 볼수없는 야생화와 곤충들 잘보구 갑니다 ..도사님~~ㅎㅎ!! 도사님의물음에 ㅎㅎ이곳에다 답을 주셨으면 하셨는데 ㅎㅎ제방에있습니다 ㅎㅎㅎㅎ죄송합니다 ^^^그러구여~ 지금또 보니 마지막 사진 거미 접사는 희귀한 털달린 복숭이 곤충같아보입니다 ...잘보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