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는 바라지 않고 잘만 자라주길
무화과 데랴왔어요.
익명(116.42)
2022-07-31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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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기여어
어여 자라 폭풍성장 가즈아.... 너랑 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 앉아 지난 날을 생각하며 이야기 하고 싶구나.....으응? 하고 보니 두 토끼가 그러고 있네? ㅋㅋㅋㅋ
가지치기 매년 해주세욤
레츄자가 더 탐나는 난 속물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