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리산중턱 부근에서 만나 꽃들로 꾸며 보았습니다..^^* #1.돌바늘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열매가 바늘을 닮었습니다..꽃이 아주작구 철저한 응지와 습지에 자생합니다. #3.일월비비추 data-nummark="2" zoom-number=1 > #5.일월비비추 data-nummark="3" zoom-number=2 > #7.둥근이질풀 data-nummark="4" zoom-number=3 > #9.노랑물봉선 data-nummark="5" zoom-number=4 > 꼭 해마 닮었죠? #11.바위채송화 data-nummark="6" zoom-number=5 > 아빠! 전 아직 수영을 할줄 몰라요! 구해 주세요!!!  ^^* 오늘도 무쟈게 덥네요.. 역시 맘만이라도 계울물에 풍덩하는 하루 되십시요.. 내일을 제일 아래에서 만난 꽃들로 꾸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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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8.52)

    아치아빠 막내가 오빠를 닮아 보이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합시다! ^^*

    2004.07.29 23:09
  • (210.112)

    나중에 수영선수 시키실려고 하시는건가요? ^ ^ 제 딸은 물 엄청 좋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04.07.29 23:49
  • (210.180)

    와 ~ 4번 사진 너무 이쁘네요. 딱 제스타일 훔쳐가고 싶군요. ㅎㅎ 근데 아기들은 물 좋아한다 그러던데.. 울 엄니가 그러는데 엄니의 아기들(그니까 울 형제들)은 울다가도 목욕시킬라고 물에만 집어넣으면 울음 뚝 그치고 웃더라하데요. ^^

    2004.07.30 00:27
  • (210.220)

    아치아빠님~!!! 4번과 11번 사진이 너무~~ 멋져요~ 구도도 멋지고 ,빛이 예술로 들어 갔네요..^^

    2004.07.30 00:28
  • (61.76)

    노랑물봉선은 내게는 염장 샷이네요 ㅎㅎ 돌바늘꽃도 처음 봅니다..^^*

    2004.07.30 01:40
  • (220.80)

    3번 일월비비추 사진 보고 깜짝 놀랐는데 4번 보니 너무 멋지군요.

    2004.07.30 01:56
  • (218.150)

    물봉선만 보면.. 초꼬추장이 생각나는데.. 먹을 수 없는거져?

    2004.07.30 01:59
  • (61.255)

    참 귀한 것들도 잡아 오셨네요...산으로 가야 좋은 꽃들을 볼 수 있는데 더워서 뱀때문에 가지 못하니....덥다 더버....^*^

    2004.07.30 02:07
  • (218.151)

    ^^ 예술입니다.. ㅋㅋ 진짜 아치랑 송이랑 닮았네요^^; 떼놓고와도 금방 찾을듯 합니다

    2004.07.30 02:09
  • (61.107)

    지리산 아찌는 지리산 소리만 들어도 벌떡 일어납니다..언제인가는 출사 가고 만다고 또한번 다짐하고 갑니다..즐감..^^

    2004.07.30 02:45
  • (210.101)

    요즘 아치아빠님 덕분에 지리산의 귀한꽃들을 즐감하고 있슴돠~

    2004.07.30 02:55
  • (211.109)

    1,2,6,8,11 도 올들어 못봣구요.. 마지막 송이도 못봣지라.. 에고 삼촌이랍시고.. 미안타..근데 송이야..너 넘 이쁘면 삼촌이 미버 할겨.. 먼 말인지 알아 듣냐 ?

    2004.07.30 03:23
  • (211.105)

    물봉선 참 모양이 독특하네요. 귀한사진 잘 보구 갑니다.

    2004.07.30 03:31
  • (211.116)

    3,4,5,11번 사진이 뇌리에 남습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

    2004.07.30 03:32
  • (61.73)

    아치아빠님 덕에 앞으로도 봐야할 것이 많다는........ 사진들이 모다 좋은것 같습니다.

    2004.07.30 03:36
  • (220.80)

    쨍~쨍~쨍 하다가 마지막에....정말 좋습니다. 포토웍스 작업을 하신건지...궁금합니다. 은은한 색감이...하지 않은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2004.07.30 03:52
  • (221.141)

    지리산 가라고 뽐뿌하시는것 같습니당~ 일월비비추에 백만세표 드리고 갑니다

    2004.07.30 04:05
  • (220.121)

    하나같이 작품이네요 명작...!! 마지막 작품도..ㅎㅎ잘 보았습니다^^

    2004.07.30 06:35
  • (220.84)

    모두 이쁘지만 바위채송화와 오 나의 사랑 송이 공주님이 찢어지라고 울어도 귀엽고 이쁘네요 부모와의 거리가 약간 멀어지면 공포심에서 애들은 다 울게 되어 있죠. 느을 행복하소서~~!!

    2004.07.30 06:55
  • (211.186)

    3번 일월비비추에 올인~~~!!!! 어찌 저리~ ....(......할 말을 순간적으로 놓쳐버림...^^;)

    2004.07.30 09:00
  • (211.49)

    다우리 님! 아치녀석 어릴적 모습과 많이 닮었습니다..^^*/더노피 님! 집에서 저렇게 튜브에 혼자만 남겨 놓았다구 울고 있는 겁니다..^^*/후추 님! 훔쳐 가세요..^^* 송이녀석 물이 아니고 방안에서 저렇게 혼자만 남겨 놓았다구 울고 있는 거래요..^^*/ 송이 사진 올리면서 wow님 생각 했는데..아이들 이런 모습 좋아 하시죠?^^*/앗! 갈매기님 동네는 노랑물봉선이 없나요? 돌바늘꽃은 높은산 습하고 그늘진 곳을 찾아 보십시요..^^*/휘파람 님! 놀래지 마시고 자세히 보십시요..^^*

    2004.07.30 11:01
  • (220.81)

    예쁘게, 정성스럽게 모셔온 꽃님들 잘 보았읍니다. 정말 멋집니다.

    2004.07.30 11:22
  • (211.226)

    사진 참 좋습니다~ 예술입니다~^^ 즐감입니다~^^

    2004.07.30 11:47
  • (210.126)

    님의 사진을 보며 배우는 제가 무신 말씀을 논하겠습니까? 항상 귀하고 멋진 녀석들을 보여 주시는 님께 감사하지요!! 송이가 상민이를 많이 닮았군요. 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길...

    2004.07.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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