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홑왕원추리.
다우리(218.52)
2004-07-3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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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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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그림은 난 반사로 색상이 노랗게 보이네요.
흑흑... 냉수만 마시고 있어여.. ㅡ.ㅜ
1번 사진은 정말 멋지네요....난반사라도 이뿌네요
열심히 몰두하면 더위를 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원한 에어컨 아래 있으면 더 잊을 수 있죠.^^ 짚으로 된 담장 아래에 핀 꽃이 인상적입니다.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더위가 느껴집니다.....^^**
분위기가 좋습니다..초가 처마가 아주 좋습니다..구도 굳~~
정말정말 덥지여,,, 어제는 몇번씩 밖을 다녔더니만 머리가 아프더라구여,,, 다우리님도 더운데 더위드시지 않게 그늘로만 댕기소서~
2번째 사진에 산책로루 모든걸 잊구 한번 걸어보구 싶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크. 분위기 좋구나... 난 1 번이 더 좋와여. 정겹네요 !
저두 저길을 걸으면서 ..사진에 몰두를 하면 더위를 잊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멋진사진 입니다^^8
잠꾸러기님, 찬 냉수는 배탈을 부르지요. // 자이한님 님의 가슴은 멋으로 가득한가 보아요? ^^* // 휘파람님 에어컨이 건강에 해롭기도 하다지요. ^^* // 시나브로님 댓글에 감사합니다. ^^* // 아찌님 인심이 후 하십니다. ^^* // 따심이님 따라서 님 그림자 밑으로 다닐까요? ㅎㅎ // 빛고을님 저길은 조금 온도가 낮더군요. ^^* // 무쉬칸도사님 분위기 하면 도사님이죠! 자연의 분위기와 다른가.....? ^^* // 겨울바다님 이 오시니 시원해 집니다.ㅎㅎㅎ 모두들 건강합시다!
사진 설명까지 해 주시니 고맙지요.....ㅎㅎ 매일 참 열심 이십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수십년[??] 씩 이나요. 즐감하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
맞습니다...맞고요.....즐감했습니다.......
빛고을님, 산책반 모집 하나요 지도 걸어 보고 싶어요^^ #1의 낯익은 정겨움을 지만 느끼지는 않겠죠?? 느을 행복하소서~~!!
사랑으로님 설명이라 할것이 무어 있나요. ^^* // 약초원님도 건강 합시다! ^^* // 제이비님 ㅎㅎ 어느분 말투가 느껴집니다. ^^* // hanglim님 제제는 절반도 과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저. 저..넘치고 말았네요! 아~! 아까운 행복 ~~~
님 말씀에 100번 고개를 끄덕입니다....에고..열심히 해야죠...
초가 지붕을 볼려면 일부러 민속 마을을 찾아야 하는 요즘...초가지붕에서 세월을 읽고 갑니다^^*
구도와 분위기가 멋집니다~ ^^
정말 멋진 쉼터를 갖고 계시군요. 언젠가 운무를 표현하신 숲이 생각납니다. ^^*
초가가 있는 풍경도 멋지고 아래 사진도 분위기 좋습니다~^^
주디님 고개 아프시겠네요. ^^* // 소원님 저도 반가운 마음으로 풍경을 담았지요. ^^* // wow님 언제나 좋은 말씀을 주시니, 참으로 넉넉한 분이십니다. ^^* // 수와실님 저의 쉼터가 아닌데요. 일전에 연꽃 마을에 갔을때, 그 근처에서 담아본 그림이지요. ^^* // kangto님 아시는 곳이 겠네요? ^^*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 합니다. 이밤도 모두들 건강 하십시요!
저초가집 지붕 건너에는 크다란 박이 있을것 같으네요..화사한 분위기 감상잘하고 갑니다..
초가담장의 풍경이 옛날을 생각하도록 하는군요. 멋진 샷 즐감합니다^^*
장대님 처음으로 댓글을 남기시고, 좋게 보아 주십니다. ^^* // 길손님 이제는 추억의 풍경이지요. 옛 맛을 느낄수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