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목베고니아가 된
루킹글래스
사진보고 정말이쁘다 생각했는데
실물로 보니까 펄이 장난아니다..
색감도 색감이지만 어떻게
펄까지 있을까 볼때마다 반짝거린다
내년이면 자라서 이렇게
다같이 있는 모습이 없겠지..
내년엔 베란다는 정글확정
나의 두번째 목베고니아가 된
루킹글래스
사진보고 정말이쁘다 생각했는데
실물로 보니까 펄이 장난아니다..
색감도 색감이지만 어떻게
펄까지 있을까 볼때마다 반짝거린다
내년이면 자라서 이렇게
다같이 있는 모습이 없겠지..
내년엔 베란다는 정글확정
틸란의 모험글 썼던 갤러 맞지? 그거보고 생애 최초로 베고니아가 사고싶어졌는데 지금 배송은 무리라고 갤러들이 말려서 시무룩해졌음. 말복 이후에 사라네? 키우기는 어때?
나도 이제 키우는거라 아직 잘 모르지만 목베고니아여서 순둥인가봐 날이 조금 선선해지면 들여오자!!
나도 고니는 초보인디 몇개 키우고 있는데 목고니가 대체로 순둥한거 같음 곰팡이는 조심해야함 한번 훅가면 훅가는 식물인듯 일단 실습에서 잎이 좀 타긴 하는데 그래서 초보는 판매처에 실습적응개체인지 문의하고 사는게 좋을거 같음 대신 번식 쉬움 곁순도 엄청 잘내고 이런 세력이 많아질수록 성장탄력 붙는다함 목고니라도 뿌리는 조심해야하고(연탄갈이 ㅇ) 수형잡겠다고 너무 과하게 세게 묶다가 뽀각하는 경우 많은듯 그리고 목고니 중에도 잎이 평평반딱한 애들은 순한편이고 지니갤럭시처럼 털난 무늬종 같은애는 목고니라도 어렵고 진짜 안자람 신밧드는 곰팡이 병 잘걸린다함 전반적으로 잎에 상처가 잘나는게 공통점인듯 택배로 오면 잎 안다쳐서 오는 경우가 드뭄ㅋㅋ 근데 잎을 또 잘내고 환경 적응하면 엄청 빨리자람...
잎에 물 안닿게 저면관수로만 물줘야하고 화분이나 흙에 닿으면 그 부분 녹을수있어서 자유롭게 키워야함 빛 요구도는 같은 목고니라도 애들따라 천차만별인듯하고 물에 닿으면 곰팡이병 생기기 쉽다고함 대신 잎 반딱하고 좀 큰 개체는 샤워기로 먼지만 훑어내고 잎 탈탈 털어서 선풍기앞에서 빠르게 말려주니까 그런거 없었는데 좀 위험한 행동이긴 했음ㅋㅋ초보가 하기엔... 주기적으로 곰팡이 예방용으로 뭐 뿌려주면 좋은듯
내 위시… 부럽다 나도 당근해오고싶은데 지출이 너무 많았어서 식쇼 금지야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