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지- 이새낀 두루두루 잘 생기긴 하나 잎이 질기거나 두꺼운 애들한테 잘 생김(몬스테라, 소철, 나무류 등등)
총채- 잎이 넓고 얇은 애들한테 잘 생김(콜로카시아, 마메이, 칼라데아)
응애, 가루이- 표면에 솜털이 있거나 잎이 촘촘할 수록 잘 생김
(소포라, 천사의 나팔등등)
경험을 바탕으로 써봅니다
반박시 내가 틀림
총채- 잎이 넓고 얇은 애들한테 잘 생김(콜로카시아, 마메이, 칼라데아)
응애, 가루이- 표면에 솜털이 있거나 잎이 촘촘할 수록 잘 생김
(소포라, 천사의 나팔등등)
경험을 바탕으로 써봅니다
반박시 내가 틀림
복숭아나무 키워봤는데 도원결의한것마냥 셋 다 창궐하더라
애도..
장미 - 모든것이 잘 생김
싱고가 의외로 해충 진짜 잘생기더라 해충 옮기도 잘하고 우리집에 해충 생기면 싱고는 어김없이 걸려있음 총채 최초 발생지도 싱고였고 응애도 잘걸림...
와...이런 거 보면 해충, 병은 케바케인 거 같아요
우리집에서는 콜로카시아가 2년째 응애밥이야. 콜로카시아는 2관왕이네 - 응애와 총채ㅠㅠ 다른 먹을만한게 없어서 모여드는걸수도 있지만ㅋ
ㅋㅋ 콜로카시아 공감 은근히 병악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