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놈이 엘리베이터에 살구씨를 뱉어놨다.
물론 내가 한 것은 절대 아니다.
살구씨를 까면 이렇게 생겼다.
씨앗이 매우 단단해서 보통 망치를 사용하지만,
이렇게 전지가위 같은 걸로
가장자리를 하나하나 잘라서 깨는 노가다법도 있다.
아무튼 그렇게 깨서 나온 씨앗.
종이컵에 키친타올을 깔고 씨앗을 넣고
물을 칙칙 뿌려주면
뿌리 비스무리한 것이 나오게 된다.
그걸 흙에 박아 넣으면
싹이 자라게 된다.
어떤 미친놈이 엘리베이터에 살구씨를 뱉어놨다.
물론 내가 한 것은 절대 아니다.
살구씨를 까면 이렇게 생겼다.
씨앗이 매우 단단해서 보통 망치를 사용하지만,
이렇게 전지가위 같은 걸로
가장자리를 하나하나 잘라서 깨는 노가다법도 있다.
아무튼 그렇게 깨서 나온 씨앗.
종이컵에 키친타올을 깔고 씨앗을 넣고
물을 칙칙 뿌려주면
뿌리 비스무리한 것이 나오게 된다.
그걸 흙에 박아 넣으면
싹이 자라게 된다.
씨발아 장인.. 나 자두씨를 흙에 넣어놓고 촉촉하게 해주는데 도저히 기미가 안 보이는데 껍질 벗겨서 놓을까
껍질 안 벗기면 힘듦.
껍질 안벗기면 얼리거나 뜨거운물에 넣거나 둘중 하나 해야됨
ㅇㅋ 이따가 벗겨봄. 오잉 얼리거나 뜨거운 물이라니?
엘베에서 살구씨를 보고 발아해야겠다 생각하는 당신은 정상적인 식붕이...
단단한 껍질 니퍼같은걸로 쪼개다가 항상 속씨앗까지 잘라버리게돼 ㅠㅠ 그래서 체리씨앗 여러개 실패했어 겉껍질만 어떻게 쪼개지...
나도 계속 그러다가 멀쩡하게 까는법 터득함 ㅋㅋ 망치는 다 뭉개지더라구...
씨 까 장인..... 씨 발아 장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아!!
새싹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