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선물받아 키우고있는 나무인데 작년 겨울에 죽은것같았어요
겨울에 한달에 한번쯤 물을 줬는데 (바람이 안통하는 실내에서 키움) 뿌리가 물을 흡수하지 못하고 뿜어내면서 입이 다 떨어졌어요 앙상하게
올해 봄이 되서 실외에다 내놓으면서 한달반전부터 새 잎이 나기 시작하면서 살아나기 시작하는것 같은데
나무 윗부분은 이미 죽은건지.ㅜ죽었으면 잘라버리는게 나을까요?
아랫부분이 중구난방으로 잎이 나고 있는데 그대로 두면 되는건지 아니면 물꽂이? 해야하는지
이렇게 계속 환기 잘되는 외부에서 키워야 하는건가요?
겨울에는 다시 환기 안되는 실내로 넣어야 되는데 겨울에 다시죽을까요?
살리고싶은데 지식이 없어서 너무슬퍼요ㅜㅜ
여기가 식물 잘 봐주시는 곳이라 들어서 도움요청해봅니다
큰 줄기 두세개만 기둥쪽으로 세워 키워도 이쁠 것 같네요.. 나머진 커팅 제거....물꼬 하시던지 버리던지... 주 기둥 마른 잔가지는 쳐내고 마른 가지 몇개는 감각?적으로 살려 기둥 저대로 키워도 운치있고 이쁠것 같은데... 주 기둥이 굵어 너무 맘에 드는데 잘라내긴 아깝....다고 느껴지네요.. 이게 사람 마다 다 다른 관점이라... 판단은 기르시는 분께서..... 겨울에.....빛을 좀 잘 받는 자리에서.... 키우시면 견딜거예요 보통 물을 너무 줘서.....죽이는 경우가 많아요... 물주는 요령을 검색해 보시고....감 잡으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잎이없는 부분은 전부 죽었어요 잘라버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