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우울증 갤러들임?어떻게 식물에 정 붙이고 살아가는가?너무 신기하다강아지나 햄스터. 관상어 까지는 이해하겠는데아무 반응이 없는(있다고 하겠지..자란다거나 꽃이 폈다거나) 식물은 뭔 재미로 키우지?
이런글 쓰고다니느라 시간낭비하는 자식 둔 부모들도 있는데 뭐 재미로만 키우겠나
근데 신기하다 관상어도 이해하는데 식물을 이해못하는게 ㅋㅋㅋ 식물은 똥 안싸서 좋음
관상어는 알도 까고 손가락도 따라온다. 구석에 모여서 잠도 잔다. 똥 안싸는거는 인형도 똥 안싸는데
난 관상어 손가락 따라오는 것도, 구석에 모여서 자는 것도 못봤고 안궁금하니까 관상어 매력을 못느꼈겠지? 반대로 너도 식물에대해 전혀 모르고 안궁금하니까 매력을 모르는 거 아니겠냐
집에 곤충 물고기 식물 동물 다 있는데 다 나름의 재미가 있어!
산책 안시켜줘도 되잖아~!
한번 기르던 강아지 떠나보내니까 이제 살아움직이는건 못 키우겠음
움..이 심정은 이해되네.
응 반응 있어 - dc App
식물을 보고 예쁜게 안 느껴져?
음 살아있는 피규어랄까 이뻐서 관상용으로 뒀는데 애가 자라면서 더 이뻐지고 변화가 보인다? 극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