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십년넘게 있는듯 없는듯 살아만 있는 화분 분갈이 해주려는데 찾아보니 키큰나무는 배양토말고 분갈이흙으로 해줘야 안넘어 진다고 하던데 이미배양토를 주문했는ㄷㅔ...다이소분갈이 흙이라도 사올까??
그리고 한화분에서 십년넘게 안죽은거보면 지금 흙이 맞겠지??
파보니까 모래에 가깝던데
아 식물은 인삼벤자민이랑 이름모를 키큰나무야
그리고 한화분에서 십년넘게 안죽은거보면 지금 흙이 맞겠지??
파보니까 모래에 가깝던데
아 식물은 인삼벤자민이랑 이름모를 키큰나무야
배양토는 나무 가루? 처럼 엄청 가볍고 날리는편이라 잘 넘어져서 분갈이흙(모래多) 하라고 한것 같은데 화분이 무거운걸 하거나, 밑에 무거운 돌들을 깔아주면 배양토도 괜찮을듯
아 키때문에 뿌리를 잡아주려고 하는거구나 미안
분갈이흙이 배양토야... 근데 배양토 판매하는 업체마다 배합이 다 제각각임. 블루베리용상토나 다육식물배양토 처럼 아얘 특화시켜 배합해 이름붙여 파는것들도 있고
상토 외에 배합해서 파는거 다 배양토라고 보면 되고... 상토라고 파는것들도 사실상 배양토인것들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