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물달개비
#3 원추리
#4 참나리
#5 올미
#6 보풀
#7
#8
#9
#10
#11
휴가계획 세우신 분들 신나는 그날 맞이 하시길...
#2 물달개비
#3 원추리
#4 참나리
#5 올미
#6 보풀
#7
#8
#9
#10
#11
휴가계획 세우신 분들 신나는 그날 맞이 하시길...
일등으로 반겨드립니!!
누이 이게 얼마만인규....보고싶었어요........전화도 안되고.....가끔식이라도 오세요..지두 흥이 안나요...
초롱언냐~~ 너무너무너무 오랜만이네요^^ 지도 요즘 잦은결석으로 인하야 오늘에서야 사진찍어 올렸는뎅~ ㅎㅎ 오랜만에 언냐의 따뜻하고 쨍한 사진보니 참으로 좋네요~ 초롱언냐도 이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소서~~
근교맨님, 일등으로 반겨주신거 잊지않을게요..고맙습니다~/ 시나님, 동상이 반길줄 알고 소도 한마리 잡아왔시유 날씨탓에 흥은 좀 안나지만 며칠만 지나면 시끌벅적 할거유~~/ 따심동생, 더운 날씨에 공부하랴 돈벌랴 고생이 만츄? 그 와중에 기변까지 고려를 하신다는 소문이...정말 반가워요...^^*
초롱님...너무 오랜만입니다....북극으로 휴가 떠나신 줄 알았네요...멋진 사진 시원하게 보구요....(..사실 저도 자주 못와서...^^;)
화이트계 색감이 참 좋네요. 정말 수수한 색감 맘에 듭니다......^*~
누이...저 누런 암소사진은 그렇지않아두 보자마자 낼름했시유......^^**
휴~ 냄새! 곰팡이 냄새라 그런가? 향기롭지는 않네요. ㅎㅎ 초롱님 반갑네요! ^^* 저도 식갤을 떠나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님이 부럽네요.
무지기 반갑습니다..여수도 덥지요..항일암 언젠가는 갈거네요..^^
곰팡이 냄새는커녕 멋지기만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
주디님, 전 몰래 주디님 방 훔쳐봤걸랑요? ㅎㅎ기변하신후 사진들이 너무 좋아 즐감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님, 모두들 기변으로 부러움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님의 말씀 한마디에 기분이 느무 좋아집니다..복받으소서~~/ 시나님, 그냥 지나치려다 시나님 생각이 나서 잡아왔시유..ㅎㅎ/ 다우리님, 너무 오랜만이죠? 제가 좀 멋대로 살다보니 인사도 없이 무단결석을 했네요../ 아찌님, 오늘 젤 더운것 같아요..숨이 막히는걸 참고 또 참아가며 산행을 무사히 마쳤어요..물론 나홀로 산행이었지만요~~/ 약초원님, 정말 그런가요? ㅎㅎ그래도 꽃은 향기를 품고 있으니 곰팡이 냄새는 그럼 무효입니다...^^*
엄마야~ 초롱언냐~ 이게 얼마만예요? 진짜로 보고 싶었는디~ 그동안 수행하셨나 보다 예전에도 좋았지만 오늘 사진도 너무너무 좋아요. 사진 몇개 지가 훔쳐 갖고 갑니다~ ^^
고수님이시네요^^ #8은 비행기 여승무원이 이륙 직전에 안전 코멘트를 위해 빨강루즈 바르고 머리얌전히 뒤로 묶고 서 있는 모습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초롱님 오늘 사진으로는 엽서를 만들어도 무색할 듯 합니다..전원의 풍경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2번 그림 색감이 넘좋군요 그리고 송아지를 보니 옛날 생각이 너무나는군요 여름이면 가재잡고 놀던때가...
황홀한 사진입니다...안보이는 사이에 내공을 쌓고 왔나 봅니다....사진 멋집니다.
꽃초롱님 너무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지도 꽃초롱님 반기러 왔어요~~~ 반갑습니다~~~ 오늘 같은 날 산행을 하셨군요..지는 요즘 땡땡이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정성스레 담아오신 멋진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그림들이 모두 예쁘군요. 좋은 밤 되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갑고요, 그동안 내공을 많이 쌓았나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담에 돈벌어 성공하면 꽃초롱님 동네가서 노을같은 노후를 보내야지... 생각중입니다
초롱님 반가워요~^^ 잘 계시죠??? 아마도 시골길을 가다가 소를 본다면 가장 먼저 초롱님이 생각날 거에요~^^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을 보니 매일 찍으신 모양인데 우찌 출석은 하지 않는지? 3번 참나리의 구도 좋네요. 쌍수로써 환영할터이니 맛있는것 사 주세요^^*
올미와 보풀이 보고 싶습니다. 반갑고요 잘 보았습니다.
부풀 찍으려면 신발벋고 물에 들어가야 하는데............
초롱님 잘 있었죠? 히히 저는 소나오는 풍경이 너무 맘에 드네요..어찌 저렇게 자연스러울까요..
아니 먼일이 잇엇나요 ? 느낌이... 좋은 일도 잇엇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머 남친이 생겻다라거나...보풀과 올미의 차이점을 논하시요 . 라고 식갤러들에게 묻고 싶구요.. 난 도시 저리 봐도 모르겟어요. 무조건 자주 와야지요. 반갑구요 !
전 첨 뵙는 것 같습니다.. 신입 더노피 입니다~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초롱님 넘 반갑습니당~^^ 그야말로 오리지날 자연산 꽃들과 풍경을 오랜만에 보게 되네요. 팬들 생각해서라도 넘 오래 결석하지는 마세요.^^
암~ 반갑고 말고요... 보풀, 물달개비... 너무 이쁘게 찍었네요... 즐감입니다.
산진이 넘 멋있어서 다른분인줄 알았는데 초롱님 이시군요..^^* 식갤이 항상 있기에 그곳에 가면 초롱님 만날 수 있는 것 그것이 믿음인 것 같습니다..^^*
보고싶었던 분들 다오셨네요..이렇게 반겨주시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한분한분 답글 드리고 싶지만 제가 좀 늦었네요..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디카생활 이어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