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가 씨 발아시켜서 키우고 있는 아보카도입니다.
그동안 식물연쇄살인마였다가 작년부터 뭔가 식물키우기에 눈을 뜨게되었는데요
로즈마리와 율마는 그전에 몇번 실패를 했던 녀석들입니다.
외목대로 멋지게 키워볼 생각인데
뭐가 좀더 난이도 낮을까요?
키우는 환경은 아파트 베란다고 해는 적당히 들어옵니다.
사진은 제가 씨 발아시켜서 키우고 있는 아보카도입니다.
그동안 식물연쇄살인마였다가 작년부터 뭔가 식물키우기에 눈을 뜨게되었는데요
로즈마리와 율마는 그전에 몇번 실패를 했던 녀석들입니다.
외목대로 멋지게 키워볼 생각인데
뭐가 좀더 난이도 낮을까요?
키우는 환경은 아파트 베란다고 해는 적당히 들어옵니다.
둘다 '적당한' 해로는 안되서..비추요
아이고 해를 많이 좋아하는 녀석들인가보군요
직광에 달달 구울수록 좋다고 비명지르는 애들이라..아보카도 자랄 정도면 블루바드같은 녀석들로 눈 돌려보세요 ㅋㅋㅋ
그전에 로즈마리는 늘 직광에 내놨는데 죽었더라고요ㅠㅠ 블루바드는 첨들어보는데 찾아보겠습니다!
그 둘은 개로 치면 비글이랑 슈나우전데요?ㅋㅋㅋㅋㅋ
개는 잘 모르지만 뭔가 손이 많이 가고 까다로운 느낌이 드는군여ㅎㅎㅎ
저기...으디 슈나우저가 지랄개의 1티어에게 비빈답니까...ㅋㅋㅋㅋ
저 로즈마리는 10개도 더 넘게 죽였지만 율마는 처음 산 아기율마 5년넘게 잘 키우고 있어요. 하루에 빛 한두시간밖에 안드는 실내에서도 잘 큽니다. 풍성함은 조금 부족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