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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당신 행복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김낙필

내가 당신 행복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詩김낙필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 의미는 아닐지언정 한가닥 연한 즐거움 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안개 도시를 바라보며 행여 외롭다고 느끼실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주고 그 시름을 잊을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내가 부딪힐 곳도 없는  빈 술잔을 들고 당신 생각하고 있을때 서성이고 있을때.. 어딘가에 머물던  당신 생각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그건 더할 나위없는 기쁨 이겠지요. 잠자리에 들면서 지금 당신 꿈속으로 갑니다. 나를 생각하면 즐거워지고.. 늘  행복해 지신다면 나는 더이상  정말  바랄것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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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86)

    수와실님은 제 행복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미 일부분이 된 지 오래입니다..~

    2004.07.30 12:47
  • (211.169)

    상사화와 도라지가 잔뜩 빛을 머금고 있군요^^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 오게 되는 방제 때문에 더불어 행복합니다^^*

    2004.07.30 12:47
  • (221.141)

    하늘바라기 상사화가 멋드러집니다 쭈욱내려오다 앤딩샷에서 눈길이 딱 멈추고 안내려 가네요 저 눈밭에서 더두말고 딱 10분만 굴러봤으면..하고 갑니다 ㅎㅎ ^^

    2004.07.30 12:48
  • (219.241)

    사진도 시원시원한데, 눈 사진이 잠시 더위를 잊게 하는군요.

    2004.07.30 12:48
  • (61.248)

    저도 엄청 좋아요...마음이 차분 해진다....이런 것 퍼서 제 홈에다가 갔다 놓아야 겠어요..아니면 좀 갔다 주시든지...청탁 아닙니다....너무 멋져서리.

    2004.07.30 12:49
  • (24.17)

    상사화는 빛을 감고 춤을 추는듯 하고...보랏빛 도라지의 가슴에 가득 담긴 빛을 봅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와 음악이 보는이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시원한 밤 보내 시기를...^^*

    2004.07.30 12:54
  • (220.80)

    뭘 써야 할런지 한참을 생각하다.....\"\"좋다\"\". 갑니다.

    2004.07.30 12:54
  • (211.226)

    멋진 분위기에 가슴이 찡한 글이로군요~ 오늘도 수와실님의 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2004.07.30 12:54
  • (210.220)

    너무 멋진 방입니다..제가 살면서 늘 희망하는 게..바로 오늘 님의 방 제목이랍니다..참 감동입니다..빛 담은 사진들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 하세요~

    2004.07.30 12:55
  • (218.52)

    님의 방에 흐르는 음악은 경쾌한 춤 곡이네요. 그림을 보면서 혼자는 흠을 잡아봅니다. 대칭 구도의 설경이 좋군요.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 꿈 으로 이밤을 쉬십시요~

    2004.07.30 13:14
  • (211.207)

    분위기있는 님이 머리위로 오셔 기분 좋습니다. 언제나 가슴에 닫는 시 도 너무 좋구요. 항시 감사합니다!!..

    2004.07.30 13:14
  • (221.154)

    맥주한잔 시원하게 마시는중인데 좋아하는 곡이 나오니 왈츠 한번 땡기고싶네요.^^ 상사화가 묘한 색감으로 한분위기 하는군요. 착한 사람의 마음이 깃든 아름다운 시도 정말 좋네요. 수와실님도 시원하게 한잔 하세영~^^*

    2004.07.30 13:17
  • (61.81)

    부드럽지만 여름의 느낌을 강하게 주는 좋은 사진들이네요

    2004.07.30 13:32
  • (61.84)

    멋진 사진과 정말 감동적인 글입니다....마지막으로 올려주신 설경이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주는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2004.07.30 14:15
  • (220.81)

    늘 감사드립니다. 님의 말씀에 너무 행복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소워님~ 저녁 노을이 쨍한 날, 빛을 담아 보았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겨울바다님~ 외로운 상사화를 예쁘게 보아 주시니 저 상사화는 분명히 행복할 겁니다. 설경은 대전 폭설때 3시간 걸어가면서 잡았던 한 장면입니다. 이런날 써 먹네요. 좋은 밤 되세요.

    2004.07.30 14:34
  • (211.109)

    마지막 사진에 도장 찍습니다. 선곡도 아주 좋구요. 왈츠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출렁 거립니다. 좋은 사진과 좋은 글도 잘 보구요

    2004.07.30 14:35
  • (211.227)

    보라빛 도라지꽃과 아름다운사연이 이밤을 행복하게 만들고~~설경을 보니 시원함에 좋아요...안녕하시죠...

    2004.07.30 14:36
  • (220.81)

    오랜만인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자이한님~ 제 그림이 님의 집을 장식하면 영광이겠읍니다. ㅎ. 감사드리며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2004.07.30 14:37
  • (220.81)

    오늘도 변함없이 들려서 늘 시적인 표현으로 늘 감동과 행복을 주시는 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ㅋ. #사랑으로님~ 그 한 말씀으로도 감동이 전해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토님~ 늘 님의 멋진 그림과 함께하는 이 밤이 좋읍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04.07.30 14:41
  • (210.126)

    방제를 보니 나에게 말씀하신것은 아니겼쥬~ 잔잔히 흐르는 왈츠곡과 님의 정성이 담긴 사진 잘보고갑니다^^*

    2004.07.30 14:42
  • (220.81)

    늘 행복을 이미 주고 계시니 WOW아닙니까? ㅎ. 늘 님의 말씀에 감동과 행복을 받고 있답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다우리님~ 님께서 보시면 그림은 흠 투성이일텐데요. 부끄럽습니다만 차차 나아 질 것으로 믿는답니다. 아직 멀었지만... 한참 머물다 가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나날그린님~ 감사합니다. 늘 느낌있는 님과 함께하는 이밤이 너무 좋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7.30 14:44
  • (220.81)

    크~ 시원하시겠읍니다. 부디 좋은밤 잘 즐기시길 빕니다. 님의 멋진 그림을 생각하며 잠자리로 갈께요. #닭님~ 좋은 말씀에 너무 행복해 합니다. ㅎ. #빛고을님~ 설경이 시원하다 하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시원한 여름밤 지내시길 빕니다.

    2004.07.30 14:48
  • (220.81)

    설경을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디카 구입하고 40번째 찍힌 사진인에... 멋모르고 찍었던 사진입니다. ㅋ. #초인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인듯 합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죠. 좋은 밤 즐기시길 빕니다. #길손님~ ㅎㅎ. 님도 포함되겠죠. 당근.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7.30 14:51
  • (220.84)

    디미트리 쇼스타코비치(1906~1975 러시아)는 페테르스부르크 광산 기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아버지가 음악 애호가였으며 피아니스트 어머니 밑에서 어릴 적부터 음악을 배웠습니다 그는국민악파의 작품을 연구하여 견실한 작곡 기교를 배웠으며 새로운 구성과 하아모니를 써서 그의 음악은 먕랑하고 장중하다 공산치하에서 그의 에술적 생애는 영예와 호된 비판이란 영욕으로 점철된 것입니다.재즈모음곡2번 왈츠는 \"아이즈와이드 셧\"과 \"번지 점프를 가다\"라는 2편의 영화에 쓰였습니다 정통왈츠와 좀 다르게 러시아 특유의 장중함과 우아함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좋은 곡에 감사 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2004.07.30 15:39
  • (220.84)

    ,장중하다=>장중하나 +음악은 먕량=>음악은 명랑

    2004.07.30 15:44
  • (61.107)

    아~상사화 직입니다..역시 수와실님은 사진도 詩적입니다..글구 蘭꽃도 직입니다..ㅎㅎ

    2004.07.30 18:37
  • (220.74)

    멋진 사진들...좋은 글이네요 ^^

    2004.07.30 20:49
  • (210.112)

    행림님 덕분에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게 되는군요~ 수와실님.. 훌륭한 사진과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04.07.30 23:54
  • (203.253)

    제로보드에 스크립트도 실행되나 보죠? 멋지네요..

    2004.07.31 00:28
  • (203.253)

    아참, 그 멋진 시를 떠나서 사진 자체가 오늘 제가 본 식갤 사진 중에는 단연 최고네요..

    2004.07.31 00:29
  • (211.200)

    빛을 머금은 꽃들이 일품입니다.

    2004.07.31 00:31
  • (210.101)

    음악이 참 좋네요~ 빙글빙글 멋진 왕자님과 왈츠한곡 추고 싶습니당^^

    2004.07.31 01:05
  • (218.147)

    멋진 사진과 시와 음악 속에서 \'수와실\'님의 모습을 보고 갑니다.

    2004.07.31 01:52
  • (220.81)

    오늘 여러가지 일 때문에 늦게 들어와서 나중에 오신님께 한꺼번에 인사 드립니다. 좋은 말씀 남기고 가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읍니다. 아찌님, 약초원님, 더노피님, PHOTOPIA님, 충주딘님, 따심이님, 립스틱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소서~

    2004.07.3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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