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0] 이 무더위에도 피는 꽃들~
불꽃나무(211.208)
2004-07-30 12:51
추천 0
일찍 자고 싶은데~
방이 후끈거려 잠을 이룰 수 없는 밤입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더위를 잊으려고 다른 일에 관심을 돌려보지만
등골을 타고 내려오는 땀~
덥습니다.
이 더위 속에도 피어나는 꽃이 있습니다.
벌개미취와 술패랭이 올려봅니다.
#1

벌개미취
zoom-number=0 >

술패랭이
zoom-number=1 >
# d100 + Nikkor AF 60mm F2.8
나무님 종종 좋은 사진들 보여주세요...즐감하고 갑니다......^*~
시원시원한 사진이네요.
노랜재 눈알이 땡~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커스텀커브 잠시 사용하다 다시 권오선님의 벨비아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이게 제 취향에 맞는 것 같군요
나만 그런감.. 산에서 사진 찍으려면.. 땀이 더나요.. 특히나 모기가 잇을땐.. 마음에서 열이나서 인지.. 땀이 더 나거든요. 내가 젤 싫어 하는 모기..징그러운 모기 ~ 화랑정엔 없어요. ㅎㅎ^^
닉은 저한테는 좀 낯선거 같은데 사진을 봐선 많이 해보신 솜씨네요.^^*
불꽃나무님..방에 세번째 리플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어쩜 저렇게 노린재 작은 눈을 땡글땡글하게 잘 찍으셨는지요.. ^ ^ 즐감하고갑니다.. 아참 권오선님의 벨비아모드는 뭘까요? 포샵작업하는 건가요?
커브값을 임의로 조정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색감이나 대비, 밝기 값을 사용자가 만들어서 사진기에 넣어서 사용하는 거지요. DSLR 사용하시는 분들은 커스텀 커브 많이 사용합니다.
벨비아 필름 느낌의 색감을 말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