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기다리며.... (꽃과 새...)
더노피(61.103)
2004-07-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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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첨으로 산을 다니며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그렇다고 등산한것은 아닙니다.. ^ ^ 그냥 가벼운 산책 정도죠..
그럼.. 올립니다..
#1 해바라기

data-nummark="1" zoom-number=0 > 미국미역취 (wow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올라왔던 사진들에서도 확인했습니다.. ^ ^)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산에서 바라본 경치

data-nummark="3" zoom-number=2 >
#6

data-nummark="4" zoom-number=3 >
#8 사위질빵 (도사님 확인 ^ ^)

data-nummark="5" zoom-number=4 >
#10 야들아~~ 나좀 봐라~~ 잉~~

data-nummark="6" zoom-number=5 >
#12 우로~~~ 봣! (한녀석은 고문관 ^ ^)

data-nummark="7" zoom-number=6 >
#14 원추리 (익산 쌍릉에서..)

data-nummark="8" zoom-number=7 >
#16 우산풀? (어렸을때 우산풀이라 불렀던거 같습니다..) --
-- 바랭이풀 (아침의향기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data-nummark="9" zoom-number=8 >
#18 야~~ 우리 잔듸밭에서 신나게 날아보자~~

data-nummark="10" zoom-number=9 >
#20 저희 집이 어디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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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황로의 비행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더노피님께서는 더 높은 곳으로 가서 찍으시면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오는 듯 합니다....2번 사진 머리 속에 넣고 다음에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제비들 표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2 번은 짚신나물이 아닐지 싶네요. 사위질빵 맞구요. 15 는 미국 이 앞에 붙구요. 황로가 멋지네요. 13 번도 여기선 볼수 없는 진기한 풍경입니다 !
주디님~ 도사님~ 늦은 밤에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게을러서 산에 못가는데..^ ^ 오늘은 맘 상한 일이 있어서 마음 추스릴 겸 그냥 가봤습니다..^ ^ 제비도 돌아오는 길에 운이 좋게 만났습니다.. 첨에는 제비가 너무 경계를 많이 해서...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그냥 저는 무시하더군요.. ^ ^ 좋은 밤 되세요~
사진들이 점점 산뜻하고 멋있어지네요~~^^ 2번은\'미국미역취\'로 보입니다.. 그리고..요즘 제비를 본 기억이 없는데..정겨운 모습들입니다~ ^^
더노피님은 도사님과 더불어 새사진에는 쌍벽을 이루는듯 싶습니다. 그림같은 새사진을 즐감합니다.^^
wow님~ 고맙습니다~~ wow님 말씀 듣고 사진 올라왔던거 조회해봤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이미지가 없어서 설명봐도 모르겠더라구요.. ^ ^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이었던거 같습니다.. 첨엔 기분이 안좋았는데.. 사진찍다가 기분이 좋아져서...언제 기분 상했었나? 그렇게 되었답니다~ 좋은 꿈꾸세요~
님의 대사에 웃음을 금할 수 없었어요 #12의 고문관이 넘 웃기네요 요즘 제가 저럴 것 같애요 ^^ 느을 행복하소서~~!!
4번 풍경 넘 시원하고요, 10번 올려다보는 제비들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16번은 바랭이풀 갔습니다. 즐겁고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9번은 재배를 한다면 마\'로 의심이 됩니다..
16 번 바랭이는 소꼽놀이때 조리를 엮어서 놀았지요. 고향에서 천대받는 제비가 많이 보여 반갑네요. 더위에 건강 합시다!
큐가든님~ 좋은 꿈 꾸셨는지요.. 아침에야 인사올립니다~ 도사님과 쌍벽을 이룬다는 말씀은 과찬이십니다..글치만 감사드립니다~//행림님~ 저도 고문관이랍니다~ ^ ^//약초원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아침의 향기님~ 혹시 바랭이사초 와 같은건가요?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바랭이사초 라는 명칭이 정식명칭인가... 싶어서요.. //야로님~ 아... 마를 재배하는 군요.. 상당히 많이 기르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지나다니긴 했던 곳인데.. 그땐 무심히 지나쳤는데.. ^ ^ 고맙습니다~
어디서 찍으셨는데 풍경이 저렇게 멋지나요? 제비들도 너무 귀엽구요~ 너무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
한때 유행하던 참새씨리즈가 생각 나게 하네요~제자리를 확실히 찾아 가는 님의 새사진을 보는 즐거움을 추가 하는 아침입니다....^^*
더노피님의 재치가 듬뿍 묻어나는 작품들이네요. 사진의 양이 많았지만 보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식갤을 둘로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고수갤과 하수갤로.. 저같은 사람은 어디 챙피해서 올리겠습니까? 해바라기 사진, 참 멋집니다.
후추님~ 풍경은 백제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미륵산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 ^//소원님~ 요즘 불안한게 제가 만날 수 있는 새가 한정되다보니.. 식상한 사진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고맙습니다~//충주딘님~ 사진 못찍는 사람은 가끔 입담으로라도...때워야합니다.. ^ ^ 감사합니다~//photopia님... 그런말씀 마세요~ 절보고 고수라고 하시면.. 전 정말로 북치러 다녀야합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비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여~ 나란히 앉아서 같은 날개를 살짝 들어올리는 사진은 거의 주금입니당~
마,바랭이,제비,백로들의 사진들이 압권입니다...역시 노피나는 새에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14번 원추리가 참 곱게두 피었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산에 다녀 오셨군요...제비를 몇년만에 보는 듯 합니다...덕분에 엄청남 마릿수의 제비를 보네요...무지 더버요 그쵸?
오늘은 에어컨이 고장나서 찜질방 같은 곳에서 있어야 했습니다.. 실내온도가 33도까지 올라가는데 죽겠더군요.. ㅎㅎ 집에 오니 살것 같습니다... 따심이님.. 자이한님.. 또 언제 저 많은 제비식구들을 만날 수 있을지... 담에 약속이나 하고 올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시나브로님..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빛고을님~ 원추리 색깔이 그다지 이쁘진 않는데... 그래도 찍힌대로 올렸습니다.. ㅎㅎ (색보정을 싫어해서요..) 이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