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그 짧은 시간에 총채 응애 다 겪음ㅋㅋㅋㅋㅋ
에프킬라 조지고 물샤워 하고 깍자바 뿌리고
총채 잡을라고 마일즈응애도 샀다...^^ㅋㅋㅋ
반전은
총채가 어디서 온거냐면 외부나 식물 살 때 딸려온 것도 아니고
집에서 부모님이 기르던 난인가 뭔 이상한 식물에서
옮겨온거임ㅋㅋㅋㅋ
더 충격은 부모님은 그런 해충이 있는지도 몰랐음ㅋㅋ
잎 끝 다 마르고 뒤에 우두두 똥 껴있는데
울 집 냥이들이 씹어먹어서 그런 줄 아셨다함....
저 강하게 성장하고 있는거 맞겠죠...?????...
식물고수 될 수 있겠죠...?ㅅㅂ...
힘내...ㅋㅋㅋ
ㅠㅠ 오늘 총채 만남 일단 에프킬라 물샤워 수경 격리 중임 너 참 고생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