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펼쳐지려고 준비하는 신엽일 때. 손목에 힘을 빼고 우아하게 내민 손 같기도 하고. 서서히 돌면서 드레스 자락을 구김없이 펼치는것 같기도 하고.. 몬스와 마제 요새 제일 이쁘다. - dc official App
마제 어케저렇게 깨끗해 우리집 마제들 너덜거려
이런 잎은 야밤에 봐야 한다..보통 새벽 3시 쯤 혼자 봐라..
울집 죽어가는 마제야...제발 .보고 배우자...@@ 필로들 특유의 저 잎색 참.....이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