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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들어 놓은 0.3퍼 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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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보내는거 희석해서 쓰면 되니까 더 진하게 타서 보내기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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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소다 2그람 투척
이거 바닥에 가라앉아 있을때 병 바닥 만지면 뜨끈뜨끈한게
몽가 피부에 좋을거 같진않음ㅋㅋ
너넨 장갑 끼고 만져 난 걍 만짐

농부님들이 비료나 농약만들때 kg단위로 넣으시는거 보니 식물에는 자주 쓰이는듯
우리애들도 0.3퍼 농도로 살포했는데 멀쩡하긴해.
하지만 너넨 0.1퍼 이하로만 쓰렴 책임안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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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벤질아미노퓨린도 2구람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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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겉뚜껑만 분리되고 속은 일체형이라 소독은 못했어
대충써 나도 커피사먹고 딸랴온 통에 희석해놓고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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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고양이털같은거 묻어있을수도 있는데 그걸로 시비걸면 고양이 똥도 택배로 부친다 조심해라.

근데 나 이거 알아보면서 많은 이과갤러들이 도와줬었는데
1000ppm 넘기지 말래 그니까 0.1퍼 넘기지 말란거임
5배 이상 희석해서 써! 식물 죽어도 책임 안짐

농약상에 파는 육비에이 약품이 0.3퍼짜리고 사과나무 아상처리할때 원액 쓴다길래
난 0.3퍼로 썼어 근데 참고만 하고 나 따라할거면 이후 책임은 니가 지는거야!
이거 안읽어서 식물 죽여먹고 울어도 소용없어
이게 0.5%짜리 30ml니까 0.1퍼 맞출거면 물 150ml에 희석해서 쓰면 되겠다

눈틔울 자리에 바르고 마르지 않게 하라는데

난초단고인물이 알려준 방법은
원하는자리에 식물의 겉껍질을 살짝 벗겨서 그위에 용액을 적신 키친타올 조각을 붙인후 랩으로 감싸주라는거였음. 물론 새순이 날수있는 마디부분이어야해

난 0.3퍼짜리를 4일동안 수시로 발라줬고 효과보는데는 첫날 기준으로 2주~3주 걸렸어ㅋㅋㅋ 이거도 따라하지마ㅋㅋㅋ 책임안져..ㅋㅋ

케이키페이스트랑 같은성분이고 필로덴드론이랑 몬스테라에 적용해서 효과 본 해외유튜버들 많아 이후 정보는 나한태 묻지말고 유튜브 찾아봐.

아 그리고 걍 집에서 고양이분유탈때 쓰던 저울로 무게 잰거라 시약이나 제품처럼 정확한 농도는 아님.

적어놓고 보니 시발 존나 야메네ㅋㅋㅋㅋㅋ 암튼 알잘딱깔센해서 잘해보셈~
배송은 이번주안으로 보낼게 우체국멀어서 지금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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