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직광에 두다가 여름이라 덥다고 실내로 들여서 애지중지하다가 애가 웃자라고 못생겨지길래 다시 밖에다 둠 장마비 다 맞고 뜨거운 햇빛에 달달 구워져서 따글따늘 겁나 이뻐짐 그 약간 물른거 같은 연약하던 잎이 막 딱딱해 엄청 강해졌어 역시 노지가 진리이고 식물은 생각보다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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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두달전에 장미허브 삽수가 남아서 몇 개를 노지에다가 꽂아봤는데 첨엔 땡볕에 쪼그라드는듯하다가 요즘 보니 엄청 예쁘고 튼튼히 잘 자라고 있더라 근데 추워지면 캐내와야하려나..
익명(118.235)2022-08-02 23:15:00
잎 진짜 두껍고 털 빽빽하고 뒷면에 결??도 실하고... 실내에서 키운 거랑 완전 다른 종류 같더라
ㅇㅇ두달전에 장미허브 삽수가 남아서 몇 개를 노지에다가 꽂아봤는데 첨엔 땡볕에 쪼그라드는듯하다가 요즘 보니 엄청 예쁘고 튼튼히 잘 자라고 있더라 근데 추워지면 캐내와야하려나..
잎 진짜 두껍고 털 빽빽하고 뒷면에 결??도 실하고... 실내에서 키운 거랑 완전 다른 종류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