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펴진적 한번도 없음
나도 그런 개체 옛날에 있었는데 진짜 잎이 10몇개 되는데 죄다 안펴지고 돌돌 말린 상태였어 사람들이 습도 부족한거 아니냐해서 봉다리도 씌워보고 별짓 다 했는데 안펴지더라 그땐 내가 식물등이 없어서 혹시 빛부족일수도 있으니 빛좀 쬐어줘봐
나도 안펴짐 ㅜㅜ 억지로 손으로 편 장은 꾸깃하게 남아서 그 핑싱 특유의 광택도 안나.. 습도 높고 창가 바짝인데 왜지 ㅜㅜ
난 안펴진적 한번도 없음
나도 그런 개체 옛날에 있었는데 진짜 잎이 10몇개 되는데 죄다 안펴지고 돌돌 말린 상태였어 사람들이 습도 부족한거 아니냐해서 봉다리도 씌워보고 별짓 다 했는데 안펴지더라 그땐 내가 식물등이 없어서 혹시 빛부족일수도 있으니 빛좀 쬐어줘봐
나도 안펴짐 ㅜㅜ 억지로 손으로 편 장은 꾸깃하게 남아서 그 핑싱 특유의 광택도 안나.. 습도 높고 창가 바짝인데 왜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