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럴 계획으로 식물들을 늘린 게 아니었는데...
막 눈물난다 씨발...
당장 방 빼야해서 급하게 짐 싸느라 허리도 아파 죽겠고
몇년동안 지식처럼 키운 놈도
내내 앓다가 들인지 두달 밖에 안된 놈도
전부 나눔 보내버렸다.
가져가는 건 구근 몇알.
억울하고 분통터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