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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오늘 저녁 에릭 클랩튼 Hyde Park Live DVD로 보다가 숨넘어 가는 줄 알았습니다..
에릭 클랩튼 좋아하는 분 계시면 강추합니다..
Layla는 전 아무래도 어쿠스틱 버전보다는 디렉 & 도미노 시절의 오리지날 버전을 좋아해서
오프닝 곡으로 연주한 Layla 보다는 특히 I shot the sheriff..Old Love..
그림만 올려 놓고 전 폴매카트니 ,팻 맷스니 라이브 DVD 보고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식겔러 여러분 좋은 여름밤 되세요...
Old Love 에릭 클랩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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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오늘 저녁 에릭 클랩튼 Hyde Park Live DVD로 보다가 숨넘어 가는 줄 알았습니다..
에릭 클랩튼 좋아하는 분 계시면 강추합니다..
Layla는 전 아무래도 어쿠스틱 버전보다는 디렉 & 도미노 시절의 오리지날 버전을 좋아해서
오프닝 곡으로 연주한 Layla 보다는 특히 I shot the sheriff..Old Love..
그림만 올려 놓고 전 폴매카트니 ,팻 맷스니 라이브 DVD 보고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식겔러 여러분 좋은 여름밤 되세요...
Old Love 에릭 클랩튼
눈에 익은 아이디에 반갑게 달려와 보지만, 주인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네요. 툇마루에 걸터 앉아서 기다려 볼까나? ^^*
저도 아이디 보고 카메라 돌아왔구나 생각하고 들어왔더니 주인은 따로 즐기러 가시고.....기다리기 무료한데 혼자만 즐기지 마시고 음악이라도 한곡 붙여주시지 그러셨어요. 카메라 귀환 축하합니다.
어디서 보는데요? 저는 좋아 하지 않지만 간혹 좋아 할때가 있어니 같이 봐요...부평인가요?...닭이 어디 있나요?
저도 밴드연주 특히 기타부분은 무지좋아하는데... 전번을 바꾸셨는지요? 뭐 일부러 안받으신것은 아니리라 믿쉽니다. 지난번부터 삐짐의 연속입니다.
연짱 두 끼의 삼계탕이 낳은 맥문동이 통통하니 터질 듯 부풀어 있군요^^에릭 클랩튼 때문에 숨이 넘어 가신다니 저도 꼭 한 번 봐야겠군요~~진짜로 숨 넘어 가면 이 식겔을 영원히 떠나는 불상사가 있을터이니..자제를 하면서...^^*
지송 천만임다...단만에 DVD 몇장 사온 바람에 그거 보느라구..잘 못참는 성격이라서리..ㅎㅎ
오늘은 계속 지송으로 일관입니다..ㅎㅎ 좀 있다 묵자님 방 찿아가겠슴다
TV에서 방송하는게 아니구요 DVD 사와서 보는 겁니다..좀 있다 자이한님 방에 찿아 갈께요..
허거덕 전화 하셨어요..오늘 삼실서 밧데리 교체 못하고 들온 바람에 밧데리 떨어져 있는데...죄송천만입니다...삐지지 마세요오..
숨넘어 갈뻔했지만 꿋꿋이 살아 있지요...살아야 할 이유가 있기에..
러너님방에 오랫만에 들리는것 같네요^^. 저도 오늘 사진 찍을때 너무 콘트래스트가 쎄서 죽이고 찍었는데^^. 정말 자동닭이군요
정말 닭 사왔뜸... 먹고있듬.... ㅎㅎ 아 맛나다.... 갸~~~
삼계탕 이라도 올라온줄 알았습니다.ㅎㅎ
ㅋ. 닭님의 리플을 보고서야 님의 뜻을 헤아렸네요.
요즘의 닭님 사진 정말 좋데요..(전에 그림이 안좋았다는게 아니구요오..ㅎㅎ) 오늘 자동 닭이라 걍 그대로 잡아왔슴다
러너님 죄송이라니요? 저는 너무 어둡다고 만 볼랍니다. ^^*
오늘은 닭얘기 해도 별로 염장 아님다...두끼 내리 삼계탕을 먹어서리..ㅎㅎ천천히 드십쇼 체하지 않게
지송함다...걍 웃자고 해 본 말입니다 ㅎㅎ..자동 Dark 사진이 잡힌 바람에
ㅎㅎㅎㅎ 오늘 하도 더워서 웃자고 해 본 말이지요
저도 어두운건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오늘은 걍 찍힌대로 냅둬 본겁니다...조만간 야튼 함 뵙겠슴다
윗글만 보고서 밑에다 진짜 닭을 올린줄 알았잔유... 닭님이 방방 뜨지않을까 했는데...^^ 에릭아저씨는 곡 분위기가 한국정서에도 잘맞아서 많은분들이 좋아하지요.
ㅎㅎㅎ 하긴 닭님 보라는 뜻도 있었슈...묘지신공이 조만간 큰일 내실듯한 느낌을 님의 방에서 느끼고 왔슴다...윤도현의 러브레터 보시면서 이 한여름 밤 날려보시자구요..
닭이라 하시길래.....즐겁게 구경하다 갑니다....^*~
귀한 사진 즐감하구 갑니다.
즐겁게 들러가셨다니 저또한 즐겁습니다
굳이 귀한 사진이라 칭하시니 황공무지로소이다...감사합니다
닭이 맛있게 생겼네요 ^^
ㅎㅎ 농담씩이나..이래서 무더위에 함 웃어보는것도 괜찮죠?
러너님의 애카가 퇴원 한것을 축하 드리고.... 나도 전엔 디뷔디 좀 봣는데... 요즘은 머가 그리 바쁜지.. 사다 놓고 한번도 안 본 디뷔디 타이틀이 몃개나 되네요. 나도 매카트니가 잇는데.. 사실 안봣어요. 사실 주원인은 식갤때문이지요 !
글구.. 어번 피래미 방개는 낵 절대로 권유나 강권은 안합니다만... 다른 분과 러너님은 틀리지요. 가능 하면 왓다라도 가길.. 그게 그건감 !
고향다녀오느라 달이 바뀐 후에 찾았습니다..^ ^ 정말 닭이네요~ ^ ^ 저도 에릭 클랩튼 좋아합니다~ 즐감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