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뿌리가 녹아서 화분 크기 다운 시킨 놈, 흙마름이 과하게 빨라서 흙 구성을 좀 많이 바꾼놈 등등 이변이 많은 분갈이였음.
2. 새순은 다들 조금씩 나오고 있음.
3. 앞베란다에 햇볕 딱 이틀정도 쎄게 나왔을때 만화경이랑 미카의 물떼새 어린모종 둘이 데쳐져서 사망한적이 있음.
4. 현제 분갈이 요양중인곳은 대체적으로 온.습도 25~28도/74~95를 오감.
형들이라면 얘네 내일부터 앞베란다로 내놓을거 같음?
아님 습도 높은 지금 방에서 좀 더 요양시킬까?
수국은 옥상에서 키워서 그래도 적응기간은 둬야하지않을까
흠.. 끄덕끄덕! 답변 고마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