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얼렁뚱땅 10장 채워서 올립니다.
몇번은 이래서 괜찮구 몇번은 이래서 흠이라는 식으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하면할수록 더 어렵고 혼란스러워져서리...
좋은꿈들 꾸시구요.
BGM - Annie Lennox/No More I Love You
1번은 상당히 소프트 하구요, 9번은 꿈을 꾸는것 같고, 10번은 쿨~같구요.^^ 뭐 다 좋으니 드릴 말씀은없구요... 하수가 뭘 알아야지요.
블루언더님 들어와 보기는 하였지요. 그러나 자신이 없어요. 무언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느끼기에, 그 잘못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놀라운 선예도에 감탄할 뿐인데... 사진은 잘 찍으려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것 압니다. 그저 님 나름의 풍이 있으니 그점을 즐기고 있읍니다. ^^* 좋은 밤 되세요.
수카이아우님~ 괜히 지적해달라고 했나보우. 듣고싶은 얘기는 그게 아닌디..^^ 얼렁 잡시다 내일을 위하야~^^ /다우리님~!!! 후보정 하는걸 말씀하시는가요? 어느날 뭔가 탁 막히는 기분 있잖아요. 답답해서 뭔가 듣고싶었답니다. 볼펜 아끼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언더풍이 바야흐로 꽃피우고 있슴다..근디요..제 막눈으로 항상 느끼는거지만 DSLR의 촛점 영역이 워낙 칼처럼 꽂히고 심도가 앝다보니(음..DSLR의 특성이라기 보단 아마도 렌즈의 특성에 기인하겠죠) 2번 같이 말이죠..단일 피사체에서 조차도 포커스 아웃되는 부분이 나타나는데 단일 피사체인 경우에는 가급적 전체가 촛점 영역안에 잡히는게 어떨가 싶더라구요...걍 막눈으로 본 생각이었슴다
언더님이 무엇을 말 하시는지 정확히 모르고요. 모든것이 조심스러워 진답니다.
나름의 풍에 위안을 받고 더이상의 욕심은 버려야 할 모양입니다.^^; 이럴때 서로 가까이 살면 맥주라도 한잔 부디치면서 대화하면 좋으련만 아쉽네요. 좋은꿈 꾸세요. /러너님~!!! 저도 그점을 정확히 파악을 못해서 혼자 끙끙대고 있답니다. 2번은 전체가 선명하게 나온 반대쪽에서 찍은샷도 있는데 정신이 멍하야 사진을 잘못 골랐네요.^^;; 제가 너무 성급한가 봅니다 한달도 안돼서...^^;; 암튼 조언 감사히 듣겠습니다. 좋은꿈 꾸시고요.
하하 저 왔도염... 언더님.. 근데요... 제가 보기엔.. 왜 하나 스타일 비슷하게 가는듯 한데... 제가 좋와 하는사진 인데요... 자신에 카메라 세팅을 파악하셈.. 평가 끝~~~ 나 마즐소리? 아직은 쨍함이 덜함니다... 약간에 초점이 어긋난듯 해요... 휘리리릭.. 저 한잔 중이거든요... 푸하하. 염장 샷 한개 찍어서 올릴까여?
조심스럽다는 말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 스스로 성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전 개인적으로 #1과 같은 느낌이 좋습니다. 적절한 여백과 잘 어울어 지는것 같습니다.^^ / 뭔가 답답한 느낌....작년에도 비슷한 시기가 한번 있었던것 같습니다.^^;;
언더 지금 손들고 반성하고 있다우. 매뉴얼도 다 안본 상태에서 맘만 급해갖고서리... 귀한 조안은 고맙지만 염장샷은 사양할라요. 나 오늘 일찍자고 낼아침에 수영장 가얀단 말이시....
9번은 꿈속에서 만난 꽃인듯합니다.. 부지런히 언더님 따라다니며 내공 전수종 받아야겠네요
아는게 없어서 조언은 드리지 못하구요~적당히 모르는 부분을 남겨두는 것도 우리 삶을 부드럽게 살아가게 하는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흔히들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 하듯이...그렇게 끈기있게 천천히 가심 마음이 좀 편하지 않을까요?..비교적 무거워 보이시는 언더님의 기분이 느껴지네요..마음은 가볍게~~^^*
전 카메라 사용하실 때 가장 큰 특징이 뒤어난 선예도와 과노출의 조화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표현이라 선예도는 덜어지는 반면에 색번짐과 뭉게짐이 한결 부드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렌즈를 사용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접사의 경우 피사계 심도가 눈에 뜨일 정도로 얕아져서 피사체 전후의 약간의 거리 차이에도 심도의 차이가 보이고 있습니다. 부드러워진 반면에 뭉개짐의 계층을 보여주는 무지개 계조 현상이 많이 나타나구요. 어쨓든 조리개 개방보다는 조여서 촬영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진엔 문외한이기에 무엇을 조언해달란 말씀이신지 ... 멋지기만 합니다(음악도 죽음입니다).
빈아우님~!!! 1번 알써요~^^ 그렇잖아도 언더와 친한 사람들이 세로사진을 즐겨찍길래 나도 그쪽으로 따라가려고 했었는디...^^ 작년에도 카메라에서 손을 떼려다 위기를 극복하고 여태까지 잘해왔으니 이번에는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애겠지요. 아고... 창피허다.... /조아님~!!! 공동묘지 한번 다시 날잡아서 가보자구요. 타래난이 엄청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 빈자리에 무릇이 한창이더군요. 가게되면 조아님께 꼭 연락하것습니다.
언더님은 솔직히 진짜로 더이상 조언이 필요없다고 봅니다. 이정도면 최고수준인데요.. 굳이 조언이 아니고 저와 다른점을 찾아보자면 전 왠만하면 8이상 조일려고 노력을 합니다... 선예도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요^^.. 저는 선예도 위주의 촬영을 하는지라.. 이런점은 차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언더님은 초접사보다는 거리를 좀 두시니.. 좀 더 개방해도 되긴 할듯 합니다.. 음 그리고 저는 기존의 사진 이론을 답습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언더님은 개성이 있으시니 그걸 계속 유지하는게 좋을듯 하구요.. 105마크로가 좋은 렌즈긴 한데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좀 걸리죠^^. 아무래도 단렌즈라.. 저는 3번과 9번이 참 좋네요..
칠공이 길들이기 거의 끝나가는 모양입니다.....에구 지는 한참 멀었습니다. 솔직한 평을 해 달라는 말처럼 무서운 말은 없다고 봅니다. 사진은 객관적이 아닌 주관적인 요소가 많다고 어느 님이 그러더라구요 지보다 10배 이상의 고수가.... 이젠 언더님 자신이 스스로 어떤 길을 개척 할 때 인것 같아 보입니다. 누구누구의 조언을 바란다기 보다는 자신의 풍을 자신감 있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죠. 즉 나는 이것이다 라는 확고함이 있어야 겠지요. 나도 그러고는 싶은데 한~ 짧게잡아 5년 길게 잡는다면 20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너무 무뢰한 것은 아니지요.....^*~
닭 님 말처럼... 하나 랑 같은 심도는 넘 안되요... 전 언제나 심도는 F 2.0 을 고수하지만... 좀더 인심쓰면 3.5 에서 7까지도... ㅎㅎ 허나... 전 초점이 단 한곳만 맞는 그런 사진이.. 넘 좋와요... 한곳을 바라보는 듯한 사진... 딸꾹... 염장 샷 올릴까? ㅎㅎ 냉장고에서... 카프리 숙성중인데... 히히 옆엔... 닭 강정 사왔거든요.. 푸하하하... 이러다 나 맞지... 저 사진이 읍걸랑요.. 여기서 그래서 놀려고요.... 때리진 마셔요... ^^;
모든것이 상급한 욕심에서 비롯되는거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기냥 예전처럼 우스개소리나 하면서 편하게 푼수꽈로 갈랍니다.^^; 올해 안으로 포항 한번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가볍게~~\" 명심하것습니다.^^ /묵자님~!!! 105mm 마크롭니다. 기변후에는 똑같은 피사체를 비교를 하기위해 조리개를 열어서도 찍고 닫아서도 찍어두는데 개인적인 취향이 그래서 그런지 올리는 사진은 대부분 조리개 개방해서 찍은걸 올리게 되네요.^^; 다음번에는 전부 닫아서 찍은걸로 한번 올려볼테니 다시 좋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야로님~!!! 기변하더니 제가 욕심이 많아졌나 봅니다.^^; 반성하고 있고요, 음악 맘에 드신다니 저도 좋으네요. 좋은꿈들 꾸세요.
언더님 조언이 아니라면 통화를 해 볼까요?
화끈하게 풀어주시니 마음이 개운해지는듯 합니다.^^ 전주가면 꼭 연락할테니 105mm 사용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시길,,,, /사랑으로님~!!! 너무 겸손하신것 아닌가요?^^ 언제 모임에 한번 나오셔서 정보교환도 하고 그러자구요. 그리고 좋은말씀 귀하게 듣겠습니다. /냠냐미아우님아~!!! 날이 뜨거우니까 사진도 안찍고 농땡이?ㅋ 냠냐미님 사진은 100년 후에 박물관에서 보게될겨...^^ 염장샷은 고마 삼가하시고 내일 시간되면 설이나 올라와여~^^*
언더님 전화를 아니 받으시네요! 휴대폰 보다는 일반 전화가 좋을듯 싶네요. 혹시 제 번호가 기록 되었으면, 일반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렵니까?
전화 안왔는데요? 유선은 032- 513- 8693 입니다.
오가는 고수님들의 대화속에 하수는 공부 잘 하구 갑니다...제 막눈으로는 모든 사진들이 다 좋기만 하구만유.....
위에 리플들을 다 읽어보지 못하고...하수인 제가 몇마디만...우선 1, 2번은 꽃이 겹쳤네요..구도를 다르게 잡았으면 더 멋있지 않았을까 싶어요...그리고 피사체가 밝은데도 밝은배경을 사용하셔서..아마 주피사체가 부각이 안되고 부드러운 풍경을 보는듯 합니다... >.< 뭐 저야 저 혼자 찍기에도 부족할 정도로 모자라서...다른 고수분들의 조언을 많이 귀담아 두시는 것이..
정 많고 마음 약하신 언더 신사님이여 지는 빛고을님과 똑 같은 맘이니끼니 별 도움이 안 되지만 행림이는 언더님 열썽 광 팬인 것 아시지요??^^ 느을 행복하소서~~!!
조언해줄것두 없수~그냥 좋으닝가
아고.... 다녀가신분들께 넘 죄송합니다. 제가 다우리님께 2시간 가까이 전화 레슨을 받느라 시간이 넘 늦어져서 숙제도 몬하고 오늘은 기냥 퇴청하겠습니다. 낼아침에 수영장 가야하기땜시 얼렁 자야합니다.^^; 기냥갔다고 섭해마시길... 모다들 좋은꿈들 꾸시고요. 에블바리 따르릉~~~^^*
3번은 빛때문인지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
난 초보라서 근너갑니다...아침에 와서 봅니다.....북한산 꽃들 많이 만나길...
막내 동상님~~!! 아시죠? 지는 암것도 몬 갈챠드린다는거.. 지 눈에는 그냥 좋아 보이는데요.. 더위에 너무 땀 빼지 마셔유~~안 그래도 땀보 드만.....천천히 쉬엄쉬엄 하자구요.. 따르릉~~~~!!!.
엄살쟁이~ 미오라~
엄살내공쪽으로도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아무튼 고수분 들의 이야기를 전부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멋진 사진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5 단한테 1 단이 이렇구, 저렇구 한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 그저 좋다라는 말..만 합니다. 3 번이 젤 좋와여 !
다녀가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좋은말씀들 새겨듣겠습니다. 모다들 늘 행복하실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