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삶에도 이런 이정표가 있었으면 싶을때가 있다.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때에... 안개에 둘러싸여서 앞이 보이지 않을때에... 지금 잘 가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떠나지 않을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