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부터 어느분이 포켓몬 띠부씰 산다구 챗 하셨는데
난 당연히 잼민이인줄 알고 어구 부지런한 잼민이네 싶었거든
근디 자꾸 내가 정한 거래장소 멀다구 해서
거래 팽하려다가 먼가 오전 6시가 걸려서
그냥 내가 졌다 하고 자전거 타고 나감
긓데 손주 챙기는 할머니께서 오시네 ㅜㅋㅋㅋㅋㅋ
아니 어째 어느 애가 이렇게 부지런헌가 했지....
식물 이야기 :
칼거래하고 그 돈으로 난석 사왔음
분갈이 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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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할매 ㅠㅠ 감동
ㅋㅋㅋㅋ 섣불리 판단하면 안된다는 걸 다시금 - dc App
할무이 당근도 하실줄 아시고 신세대시네
ㄹㅇ 한짐 들고 다니시던대 조심히 가셧으면.. - dc App
난석도 파는 좋은곳이네~! - dc App
롯데마트 왔숴!
웨 할머니가 포켓몬 컬렉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거얏!? - dc App
손주 핑계를 대시는 포켓몬 마스터셧나 ㄷㄷㄷㄷ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