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서 키우는건데 팔꺼냐 팔아라라니 완전 청천벽력같은 얘기야 갑자기 내자식같이 애정주던 애를 엄청 쉽게 팔라고 말하다니..

키우는 건  시금치 커피나무 차나무고 반려식물이라는 마음으로 애정 가지고 키우는건데

지인들이나 가족한테 키운다고 보여만줘도 얼마냐고
너도 다자라면 팔꺼냐고 그만 물어보면 좋겠다


식테크도 그 식물을 보고 그 식물을 잘 키워주고싶은 사람들이 사는거 아냐..?

언제쯤 식테크 식테크 얘기 그만들을수있을까
물론 좋은 식물 팔아주시는 식테크하시는 분을 까내린다 하는 의도는 절대 없음 오히려 상품성이 있을정도로 잘 길러주셔서 굉장하다고 생각함 덕분에 좋은 식물을 접할기회가 쉬워져서 너무 감사함

그냥 어줍짢게 어디서 식테크 얘기듣고 식물에 1도 관심없다가 식물기른다는 얘기 들으니까 이새끼도 돈벌려고 식물기르는거네 하는 시선으로 보는게 좀 속상하다는 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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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보자마지 얘는 얼마야? 하지말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