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뽀나스 풍경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뽀나스 풍경
2번 사진에 풍~~덩...꼴까닭..닭.......ㅎㅎ 저 어제 닭먹었는데......ㅎㅎ
닭님 안녕하세요^^또~또 뽀~나스 그림에 눈을 주고 와버렸음니다...물감을 뿌려놓은듯한 그림 굿 감상하고 갈께요...미소가 가득하시길....
2번 좋네요....털이 많은 피사체 촬영이 좀 까다롭더라구요....좋은 사진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3 나비를 잡은 모습이 참 좋네요.
#2에 거미줄 날리는 모습이 면사포 휘날리는 듯한 착각을 주네요^^ 글구#3찍으실 때 자세 잡기 힘드시지 않나요??교주님 우리 교주님 더운 날에 건강 하시고 느을 행복하소서~~!!
2번만 매뉴얼포커스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장대님 풍경은 확실히 어렵군요.. ㅋ 감각이 워낙 접사쪽만 신경쓰다보니^^ 암튼 감사드립니다
2번 찍을때 렌즈가 앵앵거리면서 버벅대길래 수동으로 잡았습니다^^; 빈손님 비교적 네발나비중에선 잘생긴 놈이더군요^^
2번도 자세히 보시면 중간에 노린재가 숨어있답니다^^. 3번은 네발나비무게때문에 기생초가 휘어져서 위에서 찍은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니 곤충들은 닭님이 오시는 걸 기다리는가 봐요. 곷은 찾기 어려워도 곤충들은 마지막 생존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니....즐겁게 보고 갑니다.
모두 너무 좋습니다. 지는 #1 같은 느낌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홍비단노리재 인가요? 배경과 색의 대비가 아주 좋으네요. 오늘도 건강 합시다!
여긴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기생초하고 개망초꽃밖에 없어서요^^. 네발나비라도 보이면 찍습니다.; 남뜰님 감사합니다. ; 다우리님 약충인것 같군요. 저는 북쪽비단노린재하고 홍비단노린재하고 음 하두 닮아서 잘 모르겠더군요.. 홍비단노린재 약충으로 추측해봅니다
기생초에 손님이 오셨네요. 휴가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침의 향기님^^ 님도 더위 잘 피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직 1번은 누가 가가져갖죠? 제가 얼른 갖고 도망갑니다...^^*
6번 거미 얼굴 잘 보았읍니다. 저는 뒷 모습만 보았거든요. ㅋ. 좋은밤 되세요.
초롱님이 가져가신다면 당근 드려야죠^^ 시원한 밤 되세요;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6번거미는 호랑거미란 놈인데 ㅋㅋ 주먹만한(약간 뻥)놈도 있어요. 근데 얼굴이 해골같이 생겼더라구요.. 무지 귀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아고~ 1번 내가 들고 튈라고 그랬디만 초롱님이 먼저 들고 가뿌리셨네~ 그람 지는 마지막 풍경이나 들고 텨텨~ ^^;;
감사합니다^^ 후추님 사진을 봐야 더위가 싹 가실텐디.. ㅎ 아공
다크가 아닌 그냥 보통샷도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히히 감사합니다.. 요즘 의도적으로 다크풍을 좀 피할려고 하고 있어요.. 하두 그 풍으로 많이 찍어서 좀 질린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공으로선 최고인듯 합니다... 저보다도 조금 밝게 찌는 듯 하네요.이제 풍경 까지 넘보는 군요.
언제봐도 화사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모두 좋아서 어떤게 좋다고 할 수 없군요.
에고~~닭님! 뽀나스샷에 마음을 홀라당 뺏앗기고 갑니다.. 8월의 첫날입니다.. 좋은 일만 줄줄이 있으시길.....^^,,,
2, 번과 6번이 좋네요. 나도 언제인가는 저라 찍을 날을 위하여 !
캬아~ 모다 직입니다. 전주에서 진천이 벨루 안멀텐디 피래미 벙개에 좀 와주세영. 마크로 강습좀 빨랑 받아야 되는디...
와~ 와이드한 풍경! 진천에서 뵈여~